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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리뷰] 침몰 직전 IBK기업은행 살린 김수지의 '황금 방패' (0.00)
▲ 김수지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화성, 조영준 기자] "예전 현대건설에서 뛸 때는 11연패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5연패 한 지금의 연패 무게가 더 힘들었어요."IBK기업은행의 맏언니 김수지(32)가 모처럼 활짝 웃었다. IBK기업은행은 올 시즌 팀 첫 경기에서 KGC인삼공사를 이겼다. 출발은 좋았지만 이후 열린 5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5연패에 빠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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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TAIK] 김우재 감독 "감독으로 크게 한 것 없어…선수들이 잘해서 이겼다" (0.00)
▲ 김우재 IBK기업은행 감독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화성, 조영준 기자] IBK기업은행이 풀세트 접전 끝에 선두 GS칼텍스를 꺾고 5연패에서 탈출했다. 팀의 맏언니 김수지는 무려 9개의 블로킹을 잡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IBK기업은행은 14일 화성종합스포츠타운 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시즌 도드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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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최익제, 서브 킹 등극… 문정원 행운의 서브 퀸 (0.00)
▲ 쟁쟁한 경쟁자들을 누르고 정상에 선 최익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2018-2019 올스타전 최고의 서브는 최익제(KB손해보험)와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의 손에서 나왔다.최익제와 문정원은 2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V-리그 올스타전’ 이벤트로 열린 ‘스파이크 서브 콘테스트’에 출전, 각각 남녀부 1위를 차지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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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공주' 고예림 "약한 파워, 빠른 공격으로 이겨내야죠" (0.00)
▲ 고예림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화성, 조영준 기자] 차가운 인상 때문에 '얼음 공주'란 별명이 생긴 고예림(24, IBK기업은행)이 활짝 웃었다. IBK기업은행은 21일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선두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2(25-17 15-25 24-26 27-25 15-1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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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IBK 백목화, "감독님을 커피로? 바리스타요" (0.00)
▲ IBK기업은행 이정철 감독(왼쪽)과 백목화 ⓒ KOVO▲ IBK기업은행 백목화 ⓒ KOVO[스포티비뉴스=청담동 김민경 기자] "감독님을 커피로요? 바리스타로 할게요."2016년 코트를 떠나 바리스타로 새로운 삶을 살았던 백목화(29, IBK기업은행)가 2년 만에 코트에 돌아온 소감을 이야기했다. 백목화는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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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왜 은퇴했던 백목화 필요했을까 (0.00)
▲ 백목화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백목화(29)가 2년 만에 V리그에 복귀한다.IBK기업은행은 30일 과감한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지난 시즌 한층 성장한 리베로 노란(24)과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KGC인삼공사에 내줬다. 이런 희생으로 얻은 선수는 2년 공백이 있는 백목화다. 또한 리베로 박상미(24)를 데려왔다.백목화는 2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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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노란↔인삼공사 백목화+박상미 트레이드 단행 (0.00)
▲ 왼쪽부터 노란, 백목화, 박상미 ⓒ KOVO[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IBK기업은행과 KGC인삼공사가 30일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IBK기업은행은 리베로 노란과 2018~2019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신인 선수를 내주고, KGC인삼공사에서 레프트 백목화와 리베로 박상미, 2018~2019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신인 지명권을 받는데 합의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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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컵] '가능성 증명' 한수지, 서남원 감독 "만족한다" (0.00)
▲ 한수지(가운데) ⓒ 청주,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청주, 김민경 기자] 한수지(27, KGC인삼공사)가 가능성을 증명했다.한수지는 27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16 청주·KOVO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A조 조별 리그 IBK기업은행과 경기에서 블로킹 2개 서브 에이스 2개를 포함해 16득점으로 활약했다. 인삼공사는 세트스코어 1-3(25-22, 21-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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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우-곽동혁' 계약 완료…FA 3차 계약률 60% (0.00)
▲ 윤봉우 ⓒ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KOVO[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윤봉우(35)가 현대캐피탈과 3차 협상 마지막 날 극적으로 의견을 모았다. 곽동혁(33)도 삼성화재와 계약을 마쳤다.KOVO는 31일 2016년 남녀 자유계약선수(FA) 3차 교섭 결과를 발표했다. 시장에 남아 있던 10명 가운데 6명이 원 소속 구단과 협상을 마쳤다. 남자부는 윤봉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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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2차 결과 발표] 이선규 '3억5천만 원' KB손해보험행, 배유나 '2억 원' 도로공사행…10명 미계약 (0.00)
▲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은 이선규와 도로공사에 새 둥지를 튼 배유나 ⓒ KB손해보험, KOVO[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이선규(35, KB손해보험)와 배유나(27, 도로공사)가 새 보금자리를 얻었다.한국배구연맹(KOVO)이 20일 2016년 남녀 자유계약선수(FA) 2차 선수 계약 현황을 발표했다. 1차 교섭 당시 계약을 마치지 못했던 남녀 선수 12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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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