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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해도 할 일은 해야지, LG 이천에서 마무리캠프 개시 (21.59)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트윈스가 2025시즌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11월 5일(수)부터 11월 21일(금)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캠프에는 염경엽 감독 및 코칭스태프 13명과 선수 38명이 참가한다. 염경엽 감독이 내년 시즌 기대주로 꼽은 올해 신인 박시원이 포함됐고 양우진 박준성 등 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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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밀린다" 걱정 많은 1위 LG, 왜 '캠프 선동열'은 빠지고 '5월 시즌아웃' 베테랑은 KS 후보인가 (17.58)
▲ 김강률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규시즌을 1위로 마치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트윈스. 그러나 염경엽 감독은 냉정하게 시즌 내내 이어진 불펜 문제가 단기간에 해결되기는 어렵다고 본다. LG는 9월 이후 불펜 평균자책점이 7.02로 최하위였다. 한국시리즈 상대가 될 수 있는 다른 세 팀과 비교조차 안 되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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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왜 'KS 나오면 안 될 선수'를 엔트리에 넣을까, 그게 다 투자니까 (17.43)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팬들에게 정규시즌 받은 응원에 감사를 전하는 LG 선수단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만여 팬들이 입장한 가운데 한국시리즈 대비 마지막 청백전을 벌였다. 염경엽 감독이 막판까지 고민 중인 30인 엔트리 끝자리가 여기서 확정될 수 있다. 엔트리 끝자리에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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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50㎞ 필승조 기대주였는데… 염경엽 경고 아닌 경고, LG에서 기회는 영원하지 않다 (17.16)
▲ 24일 창원 NC전에서 아쉬운 경기 내용과 결과를 남긴 백승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울산, 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1위 굳히기에 나선 LG는 24일 창원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낯 뜨거운 경기로 팬들의 한숨을 자아냈다. 5-3으로 앞선 6회 불펜 투수들의 4사구 파티로 역전을 허용한 채 5-10으로 진 것이다. 5-3으로 앞선 6회 이정용이 나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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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보고있다' 1위팀 불펜 맞습니까…7연속 4사구→6연속 밀어내기 참사, LG 매직넘버 못 지웠다 (12.95)
▲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함덕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5회까지는 어느 한 팀의 리드가 2점 이상, 2이닝 이상 지속되지 않았다. 그만큼 승리를 향한 의지가 뜨거운 두 팀의 싸움이었다. 1위 확정 매직넘버 5를 남겨둔 LG도, 5강 진입의 희망을 버리지 않은 NC도 질 수 없는 경기. 그러나 6회 LG 불펜이 이 접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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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팬 환장하게 만든 7연속 4사구 흑역사… 염경엽 엄중 경고? “투자했던 시간들 있어 화가 났다” (10.96)
▲ 7연속 4사구 경기에 대해 선수들에게 기회는 영원하지 않다는 경고성 메시지를 남긴 염경엽 L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울산, 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1위 확정을 위해 뛰고 있는 LG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5-10으로 역전패하며 2위 한화와 경기차가 반 경기 더 좁혀졌다. 한때 5.5경기까지 앞서 있었지만 한화가 9월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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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백승현 (7.99)
▲ 백승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LG 백승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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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왜 이래요, 매직넘버 세던 팀 어디갔나…시즌 최다 14실점→7연속 4사구 신기록 참사의 연속 (7.71)
▲ LG 트윈스가 시즌 막판 고비를 마주했다. 한화의 패배로 1위 매직넘버를 6에서 5로 줄였지만, 정작 LG는 2경기에서 내리 졌다. 그것도 '대참사'급 참패가 반복됐다. ⓒ곽혜미 기자 ▲ LG 염경엽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최후의 결전' 대전 3연전을 앞두고 흔들리고 있다. 삼성을 상대로 시즌 최다 실점을 기록하더니, N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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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가 꼴찌 기록을 가졌다…1등 감독도 머리 아프긴 마찬가지, 염경엽 감독 왜 잠 못 이루나 (6.56)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유영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1일 kt전 4-6 역전패는 LG가 오랫동안 가져온 고민거리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결과였다. 5회까지 앞서던 경기였는데 4-0 리드를 순식간에 날려버렸다. LG의 불펜 평균자책점은 12일 현재 4.02로 리그 3위. 하지만 8월 이후로는 4.30으로 조금 더 나빠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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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붙었다" 오스틴 방망이 잡았다, 라이브→재활경기→'미리보는 KS' 한화전 앞두고 1군 복귀 (5.44)
▲ 오스틴 ⓒ곽혜미 기자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옆구리 미세손상으로 1군에서 빠져 있는 LG 오스틴 딘이 '미리보는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1군에 복귀한다. 이번 주말까지 단계적으로 실전 감각 회복에 나선 뒤 5일 잠실 두산전부터는 1군에서 뛸 예정이다. LG의 그 다음 시리즈가 바로 8일부터 10일까지 잠실에서 열릴 한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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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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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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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