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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수록곡 '백 인 타운' 뮤직비디오 깜짝 공개…소녀의 상상, 이보다 설렐 순 없다 (6.55)
▲ 츄 백 인 타운 뮤직비디오. 제공| ARTP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츄가 한 편의 로맨스 만화와 같은 뮤직비디오로 팬들을 향한 깜짝 선물을 건넸다. 소속사 ATRP는 7일 오후 6시 츄의 세 번째 미니앨범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Only cry in the rain)’ 수록곡 ‘백 인 타운(Back in town)’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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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옌스 기대한 '195cm' 한국계 센터백…"英 입성 무산"→2개 구단 영입전 철수 (3.00)
▲ 피터 오루크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웨일스 프로축구 최상위 리그인 컴리 프리미어에서 최정상급 수비수로 거듭난 한국계 센터백 아이작 리(21, 플린트 타운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입성이 무산됐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 소속으로 잉글랜드 축구계 이적시장에 밝은 피터 오루크 기자는 2일(이하 한국시간) "월솔 FC와 브리스톨 로버스가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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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대중음악'을 만날 수 있는 자리…'타이완 비츠 쇼케이스' 9월 개최 (1.38)
▲ '2025년 타이완 비츠 쇼케이스 인 서울' 포스터. 이 행사는 타이카 주최로 열리며, '뮤콘 2024' 운영사인 크리에이터스 네트워크와 하이피어가 협력한다. 일반인 50명의 공연 참관 신청도 받을 예정이다. 제공TAICCA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대만의 대중음악을 접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타이카(TAICCA, Taiwan Creative Co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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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급 떴다…"손흥민 로메로에게 주장 인계→위컴전 선발 출전" 전망, '1020억 결별설' 윙어와 동반 시험대 오른다 (0.72)
▲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하루 2경기'를 치러야 하는 빡빡한 스케줄을 눈앞에 둔 가운데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행 가능성이 선명히 제기된 손흥민이 선발로 뛸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지난 19일 레딩과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결장한 히샬리송이 원 톱으로, 손흥민은 브레넌 존슨-마이키 무어와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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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츄가 이렇게 성장했어요…"대중의 마음에 감정의 파도 일으키고파"[종합] (0.52)
▲ 츄. 제공| ATRP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츄가 가수로 한층 성장한 앨범을 내놓는다. 츄는 21일 서울 성수동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 청음회를 열고 새 앨범을 직접 소개했다. 츄는 전작 ‘스트로베리 러시’ 이후 약 10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인다.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은 ‘기억’과 ‘감정’이라는 보이지 않는 존재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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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유럽파 계보 이었다…32살에 英 데뷔 낭만 달성 → 버밍엄 깜짝 이적, 이명재 두 달 만에 출전 '감격' (0.16)
▲ 영국 언론 '풋볼리그월드'는 "이명재는 버밍엄 시티와 단기 계약을 체결했다. 아직 팬들은 그를 잘 모른다. 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은 아마도 이번 시즌이 끝난 뒤 그를 방출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명재는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고국으로 돌아가는 방법이 나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 버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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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유럽파 4인에 '김상식 황태자' '태국 메시'까지…맨유전 앞둔 'AFF 올스타팀' 관심 집중→"동남아축구의 힘 증명할 기회" (0.12)
▲ 'VN'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아세안축구연맹(AFF) 올스타팀이 오는 5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친선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김상식호'에 승선할 선수 명단이 현지에서 거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아세안 올스타팀은 AFF 12개 회원국에서 각국 최고 선수를 선발해 구성한다. 회원국은 베트남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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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유행되겠다 "선수 연봉은 클럽이 준다"…토트넘 부주장 저격 당했다, 대표팀 올려친 로메로에 한방! (0.11)
▲ 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까지 로메로 영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유력 기자 보도로 나와 토트넘 수뇌부 긴장감을 높였다. 최근 스퍼스 의료 시스템을 공개 질타해 선수와 클럽 간 신뢰에 균열이 인 게 아니냐는 관측이 힘을 얻는 와중에 라리가 빅클럽이 연이어 영입 움직임을 보이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선수 연봉은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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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왕! "공격포인트 1위 윙어"…토트넘판 HERE WE GO 실현되나 (0.06)
▲ ⓒ 트랜스퍼마르크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은 공식전 36경기 10골 10도움을 수확했다. 거취를 둘러싸고 여러 말이 오가지만 스탯 생산성만은 꾸준하다. 지난달 23일(이하 한국시간) 입스위치 타운전에선 멀티 도움을 기록, 팀 4-1 대승에 한몫했다. 이전만은 못하다 해도 윙어로서 '경쟁력'은 여전하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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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방출 없어요"…토트넘 'SON 매각'서 돌변→케인과 재회 멀어진다 (0.05)
▲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공신력 높은 토트넘 홋스퍼 전담 기자의 보도로 새 국면을 맞았다. 올겨울 숱한 이적설에 시달린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 거취에 '북런던 잔류' 시나리오가 힘을 얻고 있다. 과거 한솥밥을 먹으며 눈부신 호흡을 뽐낸 해리 케인(31, 바이에른 뮌헨)과 재회 가능성은 사실상 희박해졌다. 런던 연고 축구팀 소식을 주로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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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