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조사 결과 "홍명보 무혐의 판단"…정몽규·이임생, 대표팀 감독 선임 ‘업무방해죄’ 검찰 송치 확정 (106.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검찰로 넘겨졌다. 홍명보 전 감독은 무혐의로 가닥 잡힐 전망이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 김정배 전 상근부회장을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이들이 전력강화위원회(축구협회
2026-09-22
-
'홍명보 선임' 핵심 3인,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 수사 끝…정몽규-이임생-김정배, 이제 검찰로 넘어갔다 (103.47)
2026-09-23
-
경찰,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방시혁 하이브 의장 불구속 송치 (101.78)
2026-09-03
-
경찰, 차가원 구속 송치…300억대 사기 혐의 (100.37)
2026-08-07
-
11만원 BTS 티켓→300만원 암표로…24억 챙긴 30대 '구속' (98.56)
2026-09-16
-
정몽규 ‘오피셜’ 공식입장, 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검찰 송치 결정에 “속일 이유 없고, 속인 사실 없다…진실을 밝힐 것” 반박 (96.35)
2026-09-22
-
[속보]영장신청 3번만에…검찰, '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에 구속영장 청구 (93.36)
2026-07-28
-
방시혁 측,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검찰 송치에 "의혹 투명하게 해소될 것"[공식] (93.26)
2026-09-03
-
청문회가 끝 아니었다…'홍명보 선임' 경찰 압수수색 초강수, 대한축구협회 업무 올스톱 → 수사 새 국면 (90.91)
2026-08-06
-
경찰, '300억대 사기혐의' 차가원에 3번째 구속영장 신청 (89.32)
2026-07-22
많이 본 기사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충격의 LG, 탈락하자마자 속전속결 선수 방출… FA 포수 잡고, 대형 유망주 기다리고 있나
2026-10-23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