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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레전드' 박지성 위엄 미쳤다 "아스날을 항상 괴롭혔어" 세계 최고 명장의 '오피셜' 극찬 터졌다 "언성 히어로" (6.73)
▲ ⓒ아이콘 매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의 레전드를 향한 극찬이 화제다. 진정한 박지성의 위엄이다. 국내 게임사 '넥슨'은 지난 21일 내달에 예정된 '2025 아이콘 매치'에 참가할 FC스피어와 실드 유나이티드의 사령탑을 전격 발표했다. FC스피어는 '아스날의 레전드' 아르센 벵거 감독의 지휘를 받을 예정이며, 실드 유나이티드는 과거 리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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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맨유 레전드' 루니 미친 선제골→마이콘-박주호 연속골! 실드 유나이티드, 아이콘 매치서 FC스피어에 2-1 역전승 (6.48)
▲ ⓒ넥슨 ▲ ⓒ넥슨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짜릿한 역전에 성공하며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실드유나이티드는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앙에서 열린 2025 아이콘 매치에서 FC스피어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실드유나이티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아이콘 매치 우승을 차지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의 FC스피어는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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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차이를 만드는 선수" 극찬했던 절친의 트레이드…이적하자마자 홈런 폭발 (4.17)
▲ 이정후와 하이파이브하는 마이크 야스트렘스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떠나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새 출발하는 마이크 야스트렘스키가 강렬한 신고식을 치렀다. 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데뷔 타석에서 홈런포를 터뜨렸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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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소주 마셨던 친구의 트레이드…"정말 눈물이 났다" 이정후의 작별인사 (4.09)
▲ 이정후와 하이파이브하는 마이크 야스트렘스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팀을 떠난 절친했던 동료 마이크 야스트렘스키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7일(한국시간) MLB닷컴이 공개한 인터뷰에서 이정후는 야스트렘스키가 트레이드로 팀을 떠난 과정을 돌아봤다. 이정후는 "저녁을 먹기 전에 그 소식을 들었다"며 "거짓말 하지 않고 정말 눈물이 났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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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전방 압박+강력한 슈팅' 이강인 68분 활약…PSG, 에인트호번과 1-1 무승부 (0.01)
▲ 파리 생제르맹은 23일 새벽 4시(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그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 PSV 에인트호번과 홈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중앙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68분을 소화한 뒤 아센시오와 교체됐다. 날카로운 슈팅과 강력한 압박, 전방에서 활발한 움직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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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박주호 편에 섰다…"실수가 반복되면 실력, 축협 큰 변화 필요" 작심발언 (0.00)
▲ 대한축구협회는 박주호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이 SNS 출연 영상을 통해 전력강화위원회 활동과 감독선임 과정을 자의적인 시각으로 왜곡한 바, 이것이 언론과 대중에게 커다란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유감을 표하며 법적 검토를 운운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이영표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은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해 "행정적으로 상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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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돈 많아…외인 감독 선임 문제없었다" 박주호 이어 이영표도 작심 발언 (0.00)
▲ 대한축구협회를 향한 비판 대열에 이영표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까지 합류했다. 이 위원은 9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감독을 선임한 것을 두고 "실수가 반복되면 실력"이라며 대대적인 변화를 촉구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을 선임한 과정을 두고 전력강화위원회였던 박주호 위원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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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떠나는 스팔레티, 토트넘 안 간다…"다음 시즌은 안식년" (0.00)
▲ 나폴리가 우승 감독을 떠나보낸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33년 만에 우승컵을 안기고 떠나게 됐다. 루치아노 스팔레티 나폴리 감독이 올 시즌을 끝으로 물러난다. 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 나폴리 회장이 직접 밝힌 사실이다. 라우렌티스 회장은 29일(한국시간) "스팔레티가 다음 시즌 안식년을 원한다고 요청했다. 나폴리와 계약이 남았지만, 그의 선택을
20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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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영입 효과…"나폴리 맨시티보다 강해" (0.00)
▲ 나폴리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사수올로전에서도 철통 수비에 성공했다. ⓒ연합뉴스/AFP/REUTER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를 지휘했던 전 나폴리 감독 라파엘 베니테즈가 "나폴리가 이번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AC밀란 전설적인 수비수 중 한 명인 알레산드로 코스타쿠르타 역시 "나폴리가 맨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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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실점 와르르 '안필드 참사'…비니시우스 막지 못했다 (0.00)
▲ 비니시우스 주니어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예상과 다른 전개였다. 리버풀은 22일 새벽 5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2-5로 졌다. 전반 20분까지는 리버풀 분위기였다. 다윈 누녜스, 모하메드 살라의 연이은 골로 2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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