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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xxx’이 될 수도 있었는데… 두산의 엄청난 행운, 복덩이가 굴러왔다 (12.38)
▲ 두산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팀 선발진을 지탱하고 있는 웨스 벤자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화는 3월 31일 대전 KT전에서 올 시즌 외국인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았던 오웬 화이트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화이트의 시즌 첫 등판, 3이닝 만에 찾아온 엄청난 악재였다. 회복까지 6주의 시간은 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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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악몽 선명한데’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졌다… 또 KBO 최고 스타로 복권 긁을까 (4.11)
▲ 복수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으며 미국 유턴이 확정적인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마켓 규모에 어울리지 않는 대형 투자를 이어 가며 ‘타도 다저스’를 외쳤던 샌디에이고는 결국 구단 재정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스타 선수들의 영입으로 입장 수익의 대폭 증대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정작 중계권사가 파산하는 등 가장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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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1골' 괴물 킬러, 최고 연봉자로 올려준다는 제안에 솔깃…맨유는 속 타들어 간다 (0.26)
▲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는 올여름 이적 시장 뜨거운 감자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는 올여름 이적 시장 뜨거운 감자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는 올여름 이적 시장 뜨거운 감자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스포티비뉴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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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내가 아니다” LG 킬러 호언장담, 페라자-하트와 KBO 동문회… SD와 마이너리그 계약 (0.10)
▲ 26일 샌디에이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팀의 시범경기 일정에 합류하는 전 kt 출신 좌완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 ⓒ곽혜미 기자 ▲ KBO리그에서 더 좋은 투수가 됐다고 자신하는 벤자민은 이제 메이저리그 진입을 향한 도전에 들어간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웨스 벤자민(32)은 오랜 기간 마이너리그에 머물다 2020년 텍사스에서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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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강백호가 왼손투수 공도 잡는다면…100억은 기본, 역대급 FA 초대박도 보인다 (0.03)
▲ 강백호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다음 겨울에야 만날 수 있는 'FA 최대어'인데 벌써부터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바로 KT의 '천재타자' 강백호(27)가 생애 첫 FA 권리 행사를 앞두고 있는 것이다. 강백호는 2018년 KT에 입단하자마자 타율 .290 29홈런 84타점을 남기면서 신인왕을 차지, 화려한 데뷔 신고를 했다. 강백호의 성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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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몸' 13승 외국인투수, 새 행선지는 KT였다…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 [공식발표] (0.01)
▲ KT 위즈 외국인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계약서에 사인하고 있다. KT는 헤이수스와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KT가 헤이수스와 합의한 계약 조건은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 100만 달러 전액을 보장한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됐다. KT가 올해 키움에서 뛰었던 좌완 외국인투수 엔마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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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1)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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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현역 선발에 154km 새식구까지…두산 28억 올인, 역대급 외국인 원투펀치 완성했다 (0.00)
▲ 두산이 새 외국인투수로 우완 강속구 투수 토마스 해치를 영입했다. 해치는 최고 구속 154km를 자랑하는 우완투수로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에서 뛰었던 경력을 갖고 있다. 올해는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에서 뛰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은 올해 외국인투수 때문에 적잖은 '두통'에 시달려야 했다. 라울 알칸타라, 브랜든 와델, 시라카와 케이쇼,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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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돈받고 나가라" 한 적 없다…뉴진스 작업 중단도 민희진 때문"[전문] (0.00)
▲ 하이브 방시혁(왼쪽), 어도어 민희진.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인터뷰에 즉각 반박했다. 26일 하이브는 "민희진 인터뷰 기사에 사실이 아닌 내용이 많아 알려드린다"라고 하이브가 "돈을 줄테니 받고 나가라"는 협상안을 제시했고, 하이브로 인해 뉴진스의 신보 작업이 중단됐다는 민희진의 인터뷰 내용이 사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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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하트에게 이야기 듣고 KIA행 결심… 첫 불펜 스타우트, KIA가 만족한 이유는? (0.00)
▲ 스타우트는 불펜 피칭 후 취재진과 만나 "몸 상태는 굉장히 좋았고, 대만에서 한국까지 긴 거리가 아니라 몸 상태는 큰 문제가 없었다. 마운드도 너무 좋았고, 시설도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고 첫 인상을 밝혔다. ⓒKIA타이거즈 ▲ KIA는 28일 “대체 외국인 선수로 투수 에릭 스타우트(Eric Stout, 좌투좌타, 1993년생)와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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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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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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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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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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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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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