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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성공' 벨린저 FA 시장 나온다…친정팀 다저스 영입전 참가할까 (63.2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외야수 코디 벨린저가 옵트아웃하고 FA 시장에 나가기로 결정했다. 친정팀인 LA 다저스 복귀 가능성도 제기된다. 12일(한국시간) MLB닷컴은 소식통을 인용해 "벨린저가 옵트아웃하고 FA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벨린저는 지난 2024년 2월 컵스와 체결한 3년 계약 중 2년을 마쳤다. 지난해 12월 뉴욕 양키스로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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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MVP가 벌써 부상 이탈이라니…햄스트링 염좌→4~6주 동안 경기 못 뛴다 (36.88)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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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처럼 계약 안한다' 벨린저 결국 2400억에 항복…양키스 FA 잔류 확정 (23.4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FA 최대어 중 1명으로 꼽혔던 코디 벨린저(31)가 결국 올해도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가 코디 벨린저와 5년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양키스와 벨린저가 합의한 계약 규모는 5년 1억 6250만 달러(약 2385억원). 20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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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와 달랐다! "구단주와 양키스에 대한 의무" 벨린저 WBC 불참 확정 (19.6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뉴욕 양키스와 5년 1억 6250만 달러(약 2330억 원) FA 계약을 맺은 코디 벨린저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참가에는 난색을 보였다. 언젠가 미국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뛰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적어도 FA 계약 첫 해인 올해는 양키스에 집중하는 것이 구단과 스타인브레너 가문에 대한 의무라고 했다. 벨린저는 지난 22일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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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억' 제안에도 7년 고집하는 벨린저…양키스는 헤어질 결심? 트레이드 가능성 활짝 열었다 (16.7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코디 벨린저와 협상은 여전히 요지부동이다. 이러한 가운데 뉴욕 양키스가 플랜B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MLB.com'은 13일(한국시각) "코디 벨린저와 협상에 상당한 격차가 있다는 보도 속에 뉴욕 양키스는 어디로 눈을 돌릴까?"라며 "양키스는 여전히 벨린저를 다시 데려오려 하고 있지만, 재결합이 임박해 보이지 않는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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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큰일났다' 벨린저 연봉 430억 대형 계약 거절…7년 계약 원한다 (16.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자유계약(FA) 외야수 코디 벨린저를 붙잡기 위해 연평균 3000만 달러를 웃도는 다년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벨린저 측이 7년 계약을 고수하면서 협상은 여전히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9일(한국시간) 디애슬레틱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양키스의 최신 제안은 AAV 기준으로 외야수 연봉 상위 5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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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1 트레이드 단행! 메츠, 벨린저 영입전 철수? 양키스에게 기회가 왔다 (16.5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메츠가 트레이드를 통해 외야를 보강하는데 성공했다. 그렇다면 메츠가 계속해서 관심을 드러냈던 코디 벨린저의 최종 행선지는 어떤 팀이 될까. 미국 'ESPN'의 제프 파산 등 복수 언론은 21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내고도, 지난해 포스트시즌과 연이 닿지 않았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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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커 3246억-비셋 1859억, 벨린저만 남았다…몸값 치솟나? 양키스-메츠 2파전 전망 (16.2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카일 터커(LA 다저스)와 보 비셋(뉴욕 메츠)가 모두 행선지를 찾은 가운데 코디 벨린저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MLB.com'은 17일(이하 한국시간) FA 최대어로 평가받던 카일 터커와 보 비셋이 행선지를 정한 가운데, 코디 벨린저를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메이저리그 스토브리그는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FA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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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큰일났다…'보라스와 의견 차이' FA 벨린저와 협상 교착 (15.2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오프시즌 뉴욕 양키스가 갖고 있는 최대 과제 중 하나는 코디 벨린저를 다시 붙잡을 수 있느냐다.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은 공개적으로 재계약 의지를 밝혔고, 실제로 두 차례 이상 공식 제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협상은 쉽게 진전되지 않고 있다. 디애슬레틱의 브렌던 쿠티에 따르면, 양측은 여전히 합의에 근접하지 않은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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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균 437억 이상 제시" ML 외야 톱5 수준인데…2019 MVP와 양키스 계약에 진척이 없는 이유 (13.8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7년 계약을 요구하고 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켄 로젠탈은 9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뉴욕 양키스가 코디 벨린저에게 연 3000만 달러(약 437억원) 이상을 제시했다. 하지만 여전히 협상에는 간극이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3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124순위로 LA 다저스의 지명을 받았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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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