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역비리 인정' 라비, 본격 활동 재개…새 싱글 '녘' 발표 (524.81)
▲ 빅스 출신 라비. 제공| 그루블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비리로 물의를 빚은 그룹 빅스 출신 라비가 신곡을 발표하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 라비는 22일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녘'을 발표했다. '녘'은 삶의 흐름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과 시간을 라비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곡이다. 밀도 있는 가사와 감각적인 표현, 담백
2026-06-23
-
'병역비리' 라비, 가요계 복귀→팬들에 입 열었다 "보고싶고 그리워" (409.93)
▲ 그룹 빅스 라비. 제공| 그루블린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병역 비리 논란 후 신곡을 발표하며 복귀한 그룹 빅스 출신 라비가 팬들에게 조심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라비는 지난 7일 팬들이 모여있는 단체 대화방을 통해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있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불쑥 전하는 인사로 한편에 덮어놨던 불편함을 깨우진 않을까 조심스러운 마음"
2026-07-08
-
MC몽 "난 대법원까지 무죄, '병역비리' 말에 선처하지 않겠다" (112.56)
▲ MC몽.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병역 관련 논란 언급에 "선처하지 않겠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MC몽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그냥 참다 보면 다 괜찮겠지 했습니다. 병역비리?를 또 말하는"이라며 기사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해명한 히틀러 그림 논란이 과거 논란을 소환했다는 내용의 기사였다
2025-11-11
-
MC몽, 병역비리 해명→한 달 전 극단적 시도 고백 "이젠 끝까지 갈 생각" (110.93)
▲ MC몽.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MC몽이 자신에 대한 각종 논란을 언급하며 한달 전 극단적 선택까지 했다고 밝혔다. 11일 MC몽은 개인 계정에 손목에 난 상처 사진을 게재하며 "이 사진을 보면 얼마나 큰 논란이 될지 그리고 얼마나 내 가족과 팬들이 피눈물을 흘리지 죄송하다"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MC몽은 "이 일
2025-11-11
-
대만 연예인 집단 병역비리…'42세' 진백림, 경찰 체포 '충격' (91.71)
▲ 진백림.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진백림 등 대만 스타들이 대거 병역 기피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1일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대만 신베이시 경찰은 배우 천보린(진백림, 42), 슈제카이(수걸해, 42)를 비롯해 그룹 에너지의 슈웨이, 롤리팝의 샤오지에 등 남성 연예인 4명을 병역 기피 혐의로 체포했다. 이들은 허위진단서를 발급받아 병
2025-10-21
-
쿨케이, 20년 전 병역비리 밝혔다 "군대 가기 싫어서, 평생 손가락질 당해도 마땅" (50.52)
▲ 쿨케이. 출처| 쿨케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모델 출신 사업가 쿨케이(김도경, 44)가 20년 전 병역 비리를 직접 언급했다. 쿨케이는 14일 "잘못된 선택에도 미래는 있다"는 영상을 올리고 "손가락질 당해도 마땅하다"라고 '병역비리', '병역기피자'라는 키워드로 과거를 반성하고 참회하는 속내를 밝혔다. 쿨케이는 "저 역시 인생에서 너
2025-09-15
-
MC몽, 히틀러 그림에 17년 참은 울분 터졌다…자해 흔적까지 "남은 건 후회뿐"[종합] (34.52)
▲ MC몽.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겸 프로듀서 MC몽(46)이 "17년을 참았다"며 폭발했다. 11일 MC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사진을 보면 얼마나 큰 논란이 될지. 그리고 얼마나 내 가족과 팬들이 피문물을 흘리(릴)지. 죄송합니다"라며 자해로 보이는 손목의 흉터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그는 "이 일은 한달 전
2025-11-11
-
국민첫사랑의 몰락…왕대륙→진백림, 병역기피 체포 "짜고 허위진단서 발급"[종합] (28.40)
▲ 왕대륙, 진백림. ⓒ곽혜미 기자,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왕대륙에 이어 진백림까지, 대만 국민첫사랑들이 잇달아 병역 기피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실소를 자아내고 있다. 21일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대만 신베이시 경찰은 천보린(진백림, 42), 슈제카이(수걸해, 42), 그룹 에너지의 슈웨이, 롤리팝의 샤오지에 등 남성 연예인 4명을 병역
2025-10-21
-
'24년째 입국 금지' 유승준, 오늘(3일) 세 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시작 (13.20)
▲ 유승준. 출처| 유승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24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의 비자 발급을 둘러싼 세 번째 소송 항소심이 열린다. 3일 오전 서울고법 행정8-2부는 유승준이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 발급 거부처분취소소송의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유승준이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소송을
2026-07-03
-
'허위 뇌전증 병역비리' 송덕호 전역 "후회의 시간…올바르게 살아갈 것"[전문] (1.59)
▲ 송덕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허위 뇌전증을 연기해 병역을 회피했다가 현역 입대한 배우 송덕호(32)가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송덕호는 12일 “군 복무를 마친 후, 어떻게 인사드리는 것이 맞을지 고민하다가 다시 한번 사과드리는 게 옳다고 생각되어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글을 남긴다”라고 SNS에 글을 남기고 재차 사과했다. 그는 “제
2025-03-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