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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NO"…뉴진스, 소송 완패→즉각 항소 "어도어 복귀 못해"[종합] (5.6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이 이에 즉각 항소하며 법정 다툼을 이어간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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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3.4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뉴진스 5인이 내세운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어도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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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주장에 "활동 제약 NO…압박+보복성 조치 없었다"[전문] (2.2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NJZ)의 입장문에 대해 반박했다. 6일 어도어는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뉴진스가 신곡 발표, 대형 해외 공연 예고 등 활동을 확대하였기에 부득이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도어는 "이는 활동을 제약하려는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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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측 "어도어, 모든 활동 차단하려 해…보복성 조치 추정"[전문] (1.9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NJZ) 측이 어도어가 자신들의 모든 활동을 차단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6일 뉴진스 측은 NJZ PR 계정을 통해 "지난 주 금요일, 어도어의 추가 입장 발표에 대한 대응 및 금주 예정된 가처분 내용에 대한 오인을 방지하고자 부득이하게 저희 입장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는 어도어가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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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前여친 변호사 고소했지만 무혐의…"무고의 무고, 보복 협박에 법적 조치"[공식] (0.77)
▲ 허웅 ⓒ KBL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프로농구선수 허웅(31) 측이 전 여자친구의 당시 법률대리인을 무고 교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으나 경찰이 불송치했다.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5일 “허웅 측이 무고교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서울 강남경찰서가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허웅과 과거 연인이었던 A씨는 두 차례 임신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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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어도어, 가처분 첫 심문 D-1 또 대립각…"활동 차단" VS "함께 하자는 뜻"[종합] (0.74)
▲ NJZ(뉴진스). 출처| NJZ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그룹 뉴진스(NJZ)가 전속계약 가처분 첫 심문을 하루 앞두고 또 한번 팽팽한 입장차를 보였다. 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어도어가 뉴진스에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 첫 심문 기일이 열린다. 이를 앞두고 하루 전날인 6일 뉴진스 부모 측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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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현안진단②] 문체부의 대한체육회 '예산 패싱' 논란…"왜 체육 현장의 목소리 듣지 않나?" (0.01)
ⓒ연합뉴스 파리올림픽 이후 문체부와 체육계의 갈등은 극에 달했다. 문체부는 '대한체육회 운영 전반', 체육회는 '문체부의 위법‧부당한 체육 업무 행태'를 문제 삼으며, 서로를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했다. 국정감사에서도 체육계 현안에 대한 '호통'이 끊이지 않았지만, 체육 발전을 위한 '진정한 고민'은 보이지 않았다. 문체부와 체육계가 갈등을 빚는 주요 현안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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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회장은 VAR로 지적받고 있는데? 심판위원장은 '모르쇠'로 SNS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10월 24일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체위) 종합감사 현장에선 사상 최초로 K리그 VAR 시스템 판독 운영에 관한 질의가 나왔다. 정연욱 의원은 K리그 심판들이 시즌 전 부터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위원장 이정민)에 보낸 공문을 공개하며 VAR 운영에 관한 문제점을 논리 정연하게 이어나갔다. 부실한 VAR 기록지에 대한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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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VAR 시스템 기금사용 지적, 정연욱 의원 "사라진 6억 5천, 결과 보고서는 어디로?"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정연욱(국민의힘 / 부산 수영구) 의원이 한국프로축구연맹의 부실한 기금 관리를 날카롭게 지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17년 부터 비디오판독 VAR 시스템(2017 시즌 도중 K1 도입 / 2018 시즌부터 K2 도입)을 운영해오고 있다. 올 시즌 앞두고 VAR 시스템 운영업체가 2017년 부터 해왔던 A업체에서 B업체로 바뀌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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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꼬투리 잡기"vs 前직원 "미친 여자 취급"…진실공방 ing[종합] (0.00)
▲ 민희진 어도어 대표(왼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직장 내 괴롭힘과 사내 성희롱을 신고하고 퇴사한 어도어 전 직원 B씨의 진실공방 2차전이 발발했다. B씨는 13일 JTBC '뉴스룸'에서 "어도어 임원 A씨가 업무와 관련해 공격적인 발언을 일삼고 광고주와의 저녁 자리에 불러 '남자 둘이 밥 먹는 것보다 어린 여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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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