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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 좋겠네…"13살 큰아들 맨유의 미래" (0.00)
▲ 카이 루니 ⓒ 카이 루니 SNS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웨인 루니(37) DC 유나이티드 감독은 아들만 넷을 둔 아들부자다. 장남인 카이 루니(13)가 아버지 뒤를 이어 공을 찬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3세 이하(U-13) 유스팀 소속으로 올 초 U-13 내셔널컵 우승에 공헌하는 등 남다른 축구 DNA를 뽐내고 있다. 당시 영국 매체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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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발롱도르+빅이어+올림픽에 월드컵까지... 최초가 된 리오넬 메시 (0.00)
▲ 리오넬 메시가 염원하던 월드컵을 품에 안았다. ▲ 리오넬 메시는 월드컵, 발롱도르, 챔피언스리그, 올림픽을 모두 우승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5, 파리 생제르맹)가 마지막 꿈을 이루며 새 역사가 됐다. 아르헨티나는 19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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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패배, 기분좋은 맨유 전설…"잘자요" 조롱 (0.00)
▲ 맨체스터시티의 20-21 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비꼰 패트릭 에브라. ⓒSNS 캡처[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은 빅이어를 들어 올린 첼시 팬들 못지않게 환호했다.30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 에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첼시가 카이 하베르츠의 결승골에 힘입어 맨체스터시티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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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이후 최다골 듀오…"메시는 괴물" (0.00)
▲ 바르셀로나 시절 루이스 수아레스(왼쪽)와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영국 런던 지역 신문 '더 타임즈'는 지난 2월 15일(이하 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최대 문제로 손흥민-해리 케인 의존도를 짚었다."주제 무리뉴 체제의 가장 큰 문제는 케인과 손흥민, 이 둘 외엔 골을 기대할 선수가 전무하다는 것"이라며 단조로운 공격 루트를 비판했다.가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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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가 꼽은 언성 히어로…'주먹감자' 주인공 (0.00)
▲ 라이언 긱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라이언 긱스(47)가 2008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당시 '언성 히어로'로 카를로스 케이로스(67, 포르투갈) 현 콜롬비아 대표 팀 감독을 꼽았다.케이로스는 한국 대표 팀과 월드컵 예선에서 '주먹감자' 논란을 일으킨 인물로 국내 축구 팬에게도 익숙하다. 2004년부터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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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호날두 테베즈 떠올라"…흐뭇한 솔샤르 (0.00)
▲ 웨인 루니(왼쪽)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올레 군나르 솔샤르(47) 감독이 현재 스리톱에 서는 젊은 공격진이 "과거 웨인 루니, 카를로스 테베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트리오 못지 않다"며 흡족해 했다.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에 따르면 솔샤르 감독은 13일(한국 시간) 자국 노르웨이 기자진과 인터뷰에서 "맨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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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퍼디난드 "산초는 차기 맨유 NO.7 깜냥…거만해" (0.00)
▲ 맨유의 전설 리오 퍼디난드가 "제이든 산초는 맨유의 NO.7이 될 자질을 갖췄다"고 평가헀다.[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제이든 산초(20)는 차기 맨유의 7번이 될 거만함(arrogance)을 갖췄다."영국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19일(한국 시간) 도르트문트의 유망주 산초에 대한 리오 퍼디난드(42)의 평가를 전했다. 1878년 창단된 맨유는 전설적인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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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아이콘①] 맨유의 NO.7…'슈퍼스타' 베컴의 등장 (0.00)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 임창만 영상 기자] 1991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16살 소년을 눈여겨봤다. 2년 뒤 1군 스쿼드에 포함된 소년은 약 10년 동안 맨유에서 전성기를 누렸다.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6번 올랐고, 유럽축구연맹(UFEA) 챔피언스리그(1번)와 FA컵(2번)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전설로 남았다. 1878년 창단된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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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첫발 떼는 '원조 황소'…웨인 루니가 돌아온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악동' 웨인 루니(34, 잉글랜드)가 지도자로 돌아온다.앨런 시어러 이후 잉글랜드 최고 공격수로 꼽히는 루니는 지난 8월 플레잉 코치 계약을 맺었다. 2부리그 더비 카운티에서 지도자 생활 첫발을 뗀다.현재 미국프로축구(MLS) DC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다. 한국 나이로 서른다섯 살에 이른 노장이지만 기량은 여전하다. DC 유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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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만약은 없지만…루니 "잉글랜드 감독 펩이었으면 다 이겼어" (0.00)
▲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던 잉글랜드▲ 주제르 과르디올라[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그때 감독이 과르디올라였다면…"인생에 만약이란 없지만 웨인 루니(DC유나이티드)가 한 가지 가정을 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시절 감독이 주제프 과르디올라(맨체스터시티)였다면 모든 경기를 다 이겼을 것이란 가정이다.루니는 지난 2017년 8월 잉글랜드 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20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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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