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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버럭, 이강철도 황당…본헤드플레이 스노볼, 8점 차였는데 마무리가 나왔다 (298.8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1-3으로 크게 앞서던 경기에서 마무리 투수가 나와 34구를 던진 끝에 5아웃 세이브를 기록했다. 본헤드 플레이 하나가 이렇게 무섭다. KT로 이적한 한승택이 새 팀에서 맞이하는 첫 경기에서 자칫 경기를 망칠 뻔했다. KT 위즈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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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수비 치명적 본헤드 플레이… 가랑비처럼 내준 1점, 결국 끝내기 스노우볼로 돌아왔다 (268.94)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좋은 모습으로 스타트를 끊었던 KIA가 수비에서의 미스에 울었다. 끝까지 버텼지만, 결국 치명적인 끝내기 패배로 3연패를 당했다. KIA는 2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5-5로 맞선 연장 11회 1사 후 김민혁에게 끝내기 홈런을 맞고 5-6으로 졌다. 한때 8연승을 달렸던 K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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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헤드 플레이로 찍혔었는데…'홈런-안타-홈런-홈런' 무력시위! 롯데 외야 판도 바뀌나? (253.8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4경기에서 무려 3개의 홈런을 폭발시킨 신윤후(롯데 자이언츠)가 개막전 엔트리의 한 자리를 얻어낼 수 있을까. 단순 우연이라고 보기엔 페이스가 너무나도 좋다. 지난해 신윤후는 김태형 감독에게 너무나도 좋지 않은 기억을 남겼다. 롯데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불가능한 시점이었지만, 너무나도 치명적인 주루 실수를 범했던 까닭이다. 당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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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를 빌려 사죄해" KIA 17살 많은 선배는 왜 국가대표 후배에게 사과를 권했나…팬들은 진심에 열광했다 (130.78)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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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유일 0점대' 오타니 미쳤다, 7이닝 8K 무실점+이정후 무안타 봉쇄…다저스도 연패 탈출 (79.2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오타니 쇼헤이를 만나 침묵했다. 마운드에 오른 오타니는 연패에 빠져 있는 다저스를 구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전날 2타점 2루타 기세를 이어가지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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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침묵시킨 김호령 치명적 횡사… 이범호는 탓하지 않았다, “주눅 들면서 주루하면 도움 안 돼” (65.1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경기 중·후반 힘싸움에서 버티지 못한 끝에 3-8로 졌다. 하지만 따라갈 수 있는 기회는 충분히 있었다. 2-5로 뒤진 7회였다. 7회 김진욱을 상대로 선두 한준수가 안타로 출루했고, 이어 김호령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쳤다. 안타임을 확신하고 스타트를 끊은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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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KIA' 하주석이 전한 마지막 인사 "마음이 참 복잡해, 팬분들 죄송했고 감사했습니다" (62.46)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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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에서 역적 될 뻔! 다사다난 했던 하루 "진짜 다행이네요, 운이 우리에게 왔어요" (60.3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진짜 다행이네요" LG 트윈스 천성호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이날 경기는 그야말로 팽팽한 투수전이었다. 2회초 박동원이 선제 솔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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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억울할 만, 대만 유망주 본헤드와 불펜 대형 방화에 울었다… ‘KKKKKK’에도 첫 승 또 실패 (54.7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2의 박찬호’라는 호평을 받으며 LA 다저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한국인 유망주 장현석(22·LA 다저스)이 불펜 난조로 시즌 첫 승 기회를 날렸다. LA 다저스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을 돌며 상위 싱글A 승격에 도전하고 있는 장현석은 16일(한국시간) 산호세(샌프란시스코 산하 싱글A)와 경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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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2km KKKKKKKKKK 무자책 깨졌지만…오타니가 마운드에 전념하면 벌어지는 일 (53.5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마운드에만 집중하면 어떤 모습인지를 제대로 보여줬다. 최고 100.4마일(약 161.6km)의 패스트볼을 앞세워 무려 10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기록했다. 오타니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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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