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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게임노트] '4경기 만에 적시타' 김하성…SD, 밀워키 추격 뿌리치고 NL 와일드카드 3위 유지 (0.0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이 4경기 만에 적시타를 쳐내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하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7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으로 시즌 타율은 종전 0.248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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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유도女 박다솔, 러시아 난적에게 연장전 절반승…8강 진출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박다솔(25, 순천시청)이 난적을 꺾고 8강에 진출했다.박다솔은 25일 일본 무도관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유도 여자 52kg급 16강전에서 나탈리아 쿠지우티나(러시아)를 꺾어 준준결승전에 올랐다.쿠지우티나는 2016년 리우 올림픽 이 체급 동메달리스트. 유럽 최강자 자리를 지키던 베테랑이었다.쉽지 않은 승부였다. 4분 본 경기에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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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이번엔 금메달" 유도 안바울 한판승 '8강 진출'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세계 랭킹 2위 안바울(27, 남양주시청)이 금메달을 향한 순항을 시작했다.25일 도쿄 올림픽 유도 남자 66kg급에서 이안 산초 친칠라(코스타리카)에게 한판승을 거뒀다.2번 시드를 받고 부전승으로 16강으로 직행한 안바울은 32강을 거치고 올라온 친칠라를 가볍게 제압했다. 업어치기로 절반을 따냈고, 세로누르기로 절반을 추가해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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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유도 안바울, 압도적인 반칙승 '4강 진출'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2016년 리우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안바울(27, 남양주시청)이 금메달을 향한 순항을 이어 갔다.25일 일본 무도관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유도 남자 66kg급 8강전에서 아드리안 곰보치(26, 슬로베이나)를 반칙승(지도승)으로 잡고 준결승에 진출해 메달 획득 가능성을 키웠다.2번 시드를 받고 부전승으로 16강으로 직행한 안바울은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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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나달-조코비치, 3회전행…지난해 준우승자 칠리치 탈락 (0.00)
▲ 2018년 윔블던 남자 단식 3회전 진출을 확정 지은 뒤 환호하는 라파엘 나달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흙신' 라파엘 나달(32, 스페인, 세계 랭킹 1위)과 '무결점' 노박 조코비치(31, 세르비아, 세계 랭킹 21위)가 윔블던 3회전에 진출했다. 여자 단식에서는 톱시드를 받은 시모나 할렙(26, 루마니아, 세계 랭킹 1위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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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랑가로스 퀸' 오스타펜코, WTA 코리아 오픈 출전 (0.00)
▲ 옐레나 오스타펜코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올해 롤랑가로스 프랑스오픈 우승자인 옐레나 오스타펜코(20, 라트비아, 세계 랭킹 12위)가 한국을 찾는다.오스타펜코는 국내 유일의 여자 프로 테니스(WTA) 투어 KEB하나은행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에 출전한다. 또한 '제 2의 마리아 샤라포바'로 불리는 유지니 부샤르(23, 캐나다,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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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샤라포바, 복귀 뒤 세 번째 대회 1회전 통과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윤희선 기자] 금지 약물 복용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마리아 샤라포바의 실력은 여전합니다. 샤라포바는 복귀 이후 세 번째 대회인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1회전에서 크리스티나 멕헤일을 세트스코어 2-0으로 꺾고 2회전에 진출했습니다.▲ 마리아 샤라포바 ⓒ GettyImages샤라포바는 지난해 1월 호주 오픈에서 금지 약물인 멜도니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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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A] 콘타, 라드반스카 꺾고 호주 오픈 전초전 우승 (0.00)
▲ 2017년 WTA 아피아 시드니 인터내셔널에서 우승한 요안나 콘타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요안나 콘타(25, 영국, 세계 랭킹 10위)가 호주 오픈을 앞두고 열린 아피아 인터내셔널 시드니에서 우승했다.콘타는 13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여자 프로 테니스(WTA) 투어 아피아 인터내셔널 시드니 결승전에서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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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코트의 모델' 이바노비치, WTA 흥행 빨간불? (0.00)
▲ 아나 이바노비치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여자 프로 테니스(WTA) 인기 스타 아나 이바노비치(29, 세르비아, 세계 랭킹 63위)가 코트를 떠난다. 한때 WTA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그는 29살이란 젊은 나이에 은퇴를 선언했다.이바노비치는 29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SNS에 "나는 여기서 더 최고 수준의 기량에 오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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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세레나, 2연패 향해 순항…커버도 3회전 진출 (0.00)
▲ 세레나 윌리엄스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테니스 여자 단식 2회전에서 득점한 뒤 환호하고 있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테니스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34, 미국, 세계 랭킹 1위)가 올림픽 2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세계 랭킹 2위 안젤리크 커버(28, 독일)도 3회전에 진출했다.윌리엄스는 9일(한국 시간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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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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