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 NOW] 사격 홍수현, 첫 AG 메달 아쉽게 놓쳤다…공기권총 4위 (329.94)
2026-09-24
-
[나고야 NOW] “아직 혼성 남았다”…'4위' 사격 홍수현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319.04)
[스포티비뉴스=아이치, 정형근, 배정호 기자] “진짜 이대로 끝나나 싶었습니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 메달이 눈앞에서 사라졌다. 아쉬움은 컸지만 홍수현(강원도청)은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아직 한 번의 기회가 더 남아 있기 때문이다. 홍수현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
2026-09-24
-
사격 홍수현, ISSF 월드컵 10m 공기권총 은메달…소승섭은 6위 (160.12)
2026-07-28
많이 본 기사
-
'독박투어' 김준호, "내년 2월에 두릅이 건강하게 만나길" 베트남 '소원배'에서 김지민 순산 기원...'훈훈'
2026-11-08
-
“노시환, 한국으로 돌아갈 것” 이렇게 무시당할 선수인가… 日 거포와 이런 온도 차이라니
2026-11-08
-
급기야 구급차까지 출동했다…90승 최강팀인데 이렇게 우울한 KS 누가 예상했을까
2026-11-08
-
롯데서 은퇴선언, FA 영입 1순위로 이 선수 지목했다…"올해는 시행착오, 내년부터 괜찮아질 것" 기대
2026-11-08
-
한국에서 안세영 잡아봤다…"몇 번이고 도전할 것" 日 야마구치, 다시 안세영과 결승 격돌 → 지난해 우승했던 코리아오픈서 재도전
2026-11-07
-
롯데 156km 파이어볼러 부활에 이렇게 진심이다, 美 유학→대만 윈터리그도 파견…1R 특급유망주도 함께 한다
2026-11-08
-
“김도영 파워, MLB에서도 통한다” MLB가 이렇게 낙관한 타자 있었나… 美에서도 커져가는 신드롬
2026-11-08
-
갈비뼈 실금+근육도 찢어졌는데, 강민호 끝까지 버텼다…23년 만 첫 KS 우승 엔딩 볼 때까지
2026-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