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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40일치 짐 싸서 왔다… 전역증에 잉크도 안 말랐는데, 1군과 다시 만난 이유 있다 (10.8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SSG 육성팀 관계자는 지난 1월 25일 시작한 팀 퓨처스팀(2군) 미야자키 전지훈련을 앞두고 하나의 연락을 받았다. “만약 캠프 뒤 1군에 가면 한국에 일시 귀국했다 다시 나가는지, 아니면 계속 미야자키에 머무는지”에 대한 물음이었다. SSG는 올해 1군과 2군이 동시에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2군이 먼저 일본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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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또 이변! 드래프트가 이렇게 재밌었나? '미래는 오늘 시작' KBO 신인 110명 새출발 (종합) (3.65)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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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키움 박준현→2·3순위 모두 야수라니! NC 신재인·한화 오재원 '빅3' 합류…'야수 4명' 파격의 1R 지명 완료 (3.18)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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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 했다" 진짜 누구도 몰랐다, 파이어볼러 양우진이 8순위로 LG 품에 (2.97)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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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도 아버지였다…눈물 쏟아진 드래프트 현장, 선수와 가족이 꿈에 그리던 순간 [드래프트 결산②] (2.62)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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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오면 80%가 프로야구에…'한화 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이래서 꼭 봐야한다 (0.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라운드 지명을 넘보는 특급 야수 유망주부터 2학년 '부산의 오타니', 여기에 대학 최고의 선수들까지. 제3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의 참가선수 명단이 20일 확정됐다. 한화 이글스는 20일 "내달 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와 함께 2025 제3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을 개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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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면 프로처럼 결승전! 제물포 vs 서울·마산용마 vs 대구 이마트배 준결승전, 11일 목동에서 (0.17)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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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추신수-최정의 뒤를 이을 선수는 누구인가… 유망주 리포트②, 야수편 (0.00)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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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송영진에 야수 3총사까지… “스카우트의 승리” SSG가 미소 짓는다 (0.00)
20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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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무조건 뽑아야 합니다’ 한화의 그때 그 선택, 내야가 기분 좋게 흔들린다 (0.00)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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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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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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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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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