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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홍명보 감독 저격일까 ‘솔트레이크전 득점 후 의미심장 세리머니’…두 손 벌려 이해 못하겠다는 제스처 (65.05)
▲ 출처|LAFC 중계화면 캡처 ▲ 출처|LAFC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돌아온 소속 팀 일정에서 펄펄 날았다. 그야말로 완벽한 경기력이다. 홈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넣은 뒤에는 자신을 가리킨 뒤 두 손을 벌려 이해할 수 없다는 동작을 했다. 의미심장하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LAFC 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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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32강 탈락에 울분 "올해가 최악…체코전부터 졌어야" (52.02)
▲ 출처|네이버 치지직 라이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대한민국 축구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최종 실패에 탄식했다. 이경규는 28일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긴급 라이브를 진행하며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콩고민주공화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전을 지켜봤다. 이날 콩고가 3대1 승리를 거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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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해설' 김환, 멕시코서 가방 도난→20km 추격전 "무모·위험할 수 있어" (51.65)
▲ 김환 해설위원이 멕시코 현지에서 가방을 도난당하는 사고를 겪었다. 출처|김환 SNS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지 중계를 맡은 JTBC 김환 해설위원이 멕시코 현지에서 가방을 도난당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김환은 24일 개인 SNS에 "지난주 멕시코 과달라하라 호텔 로비에서 가방을 도난당하는 사고가 있었다"라며 "댈러스에서 중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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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무근" JTBC 반박에도…예능-월드컵 중계 위기설ing[이슈S] (49.46)
▲ 출처| 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를 포함한 중앙그룹의 기업회생절차 이후 JTBC 프로그램과 월드컵 중계를 향한 차질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최근 JTBC가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음을 공식화한 이후 계속해서 정상 운영을 의심하는 루머들이 이어지고 있다. 예능 대부분이 촬영 중단된다는 설이 불거졌고, 직후에는 월드컵 중계 역시 중계권료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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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의 주역은 선수들" BTS 출연하는 결승 하프타임쇼 연일 논란...축구 규정 대놓고 무시하나 '우려 쏟아져' (45.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하프타임 쇼가 열리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논란이 축구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은 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번 결승에서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대규모 하프타임 공연이 진행될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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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월드컵 탈락' 끝내 칼 빼든다...'무너진 강호' 독일 대표팀, 위르겐 클롭 선임 고려..."본인도 긍정적" (41.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 월드컵 충격 탈락 이후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의 경질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클롭 역시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 데 긍정적인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일(한국시간) "클롭이 독일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독일축구연맹(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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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손흥민 갈등설' 사실이었나…日 언론 '미묘한 균열설' 작심 분석 "사령탑과 캡틴, 같은 방향 못 봤다" 언론 보이콧→선수단 온도 차→기용법 논란까지 재조명 (40.44)
▲ 출처| 일본 '넘버웹' ▲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손흥민(사진 뒷줄 왼쪽)과 홍명보(사진 뒷줄 오른쪽) 감독 사이 갈등설과 언론 보이콧을 둘러싼 선수단 내부 온도 차, 손흥민 기용법을 둘러싼 논란 등이 겹쳐 흔들렸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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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유럽 국가들, 이제 월드컵에서 못 볼 수도...UEFA, FIFA 주관 대회 불참 보이콧 선언 (36.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 축구의 두 축인 국제축구연맹(FIFA)과 유럽축구연맹(UEFA)의 갈등이 결국 정면충돌로 번졌다. UEFA가 FIFA의 대회 상업화와 민간 자본 유치 계획에 반발해 소속 국가들의 FIFA 주관 대회 불참을 선언했다. UEFA는 30일(한국시간) 긴급회의를 마친 뒤 공식 성명을 통해 "UEFA와 회원 협회들은 FIFA가 주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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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팔아넘기나” 전 세계 반발 FIFA 결국 공식 입장 냈다 “절대 아니다, 회원국에 2000만 달러 지급” (35.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잔니 인판티노 회장을 둘러싼 이른바 ‘월드컵 민영화’ 논란에 공식적으로 반박했다. FIFA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FFE)’ 설립 제안을 둘러싼 입장문을 발표했다. FIFA는 “FFE 설립 제안과 관련해 각 회원국 협회가 제공한 의견을 경청했다”며 “언론 보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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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0분'에 박주호 해설위원도 의문 제기..."카스트로프 충분히 경쟁력 있는데, 멕시코전 필요했던 선수" (35.0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를 기용하지 않은 것에 대해 박주호 해설위원도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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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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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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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