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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이 지워버린 영상, SNS로 전파…보스턴 vs 에인절스 경기 전부터 한판 붙었다 (0.52)
▲ LA 에인절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경기 전부터 한판 붙었다. 에인절스 투수 타일러 앤더슨이 보스턴 호세 플로레스 코치와 설전을 벌였다. 여기서 시작된 마찰이 다른 코치, 선수들까지 불붙게 만들었다. ⓒ MLB on FOX ▲ 에인절스 투수 타일러 앤더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에인절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경기 전부터 설전을 벌였다. 선수와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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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단 1표 때문에 충격의 만장일치 실패…'99.7%' 亞 최초 명예의전당 입성 (0.03)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는 아시아 최초의 선수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진은 이치로가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면서 팬들에게 손을 흔드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안타 기계' 스즈키 이치로(52)가 진짜 전설이 됐다.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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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안 돼도 놀랄 일 아냐" 73살 베테랑 기자 예상, 왜? (0.01)
▲ 스즈키 이치로는 은퇴 후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 메이저리그 역사에 3000안타를 친 선수는 33명 뿐이다. 스즈키 이치로가 남긴 3089안타는 역대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안타 25위에 랭크돼 있다. 아울러 미일 통산 4367안타라는 불멸의 대기록도 작성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역대 2호, 야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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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는 왜 명예의전당 100% 확률일까…단 1명만 해낸 불멸의 대기록 도전할 유일한 후보 (0.01)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2025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에 포함됐다. 이번에는 이치로를 비롯해 CC 사바시아, 더스틴 페드로이아, 펠릭스 에르난데스, 카를로스 곤잘레스, 커티스 그랜더슨, 애덤 존스, 이안 킨슬러, 러셀 마틴, 브라이언 맥캔, 헨리 라미레즈, 페르난도 로드니, 트로이 툴로위츠키, 벤 조브리스트 등 14명의 신규 후보가 등장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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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5년 1270억' 165SV 김하성 동료 휴스턴행…"예상 뛰어넘는 금액" (0.00)
▲ 조쉬 헤이더. ▲ 조쉬 헤이더.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우리가 예상했던 4년 8000만 달러(약 1070억원)를 뛰어넘는 금액이다." 미국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은 올겨울 FA 시장에 나온 좌완 클로저 조쉬 헤이더(30)의 몸값을 4년 8000만 달러로 예측했다. 헤이더는 시장의 흐름을 읽으며 때를 기다렸고,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손을 잡았다.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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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있다" 보스턴행 급물살? 일본인 좌완 놓치자 대안 후보로 등장 (0.00)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류현진이 남아있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 좌완투수 이마나가 쇼타(31)의 '대안'으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떠오르고 있다. 관심을 모았던 이마나가의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기가 '마지막회'를 향하고 있다. 시카고 컵스와의 계약에 최종 관문만 남기고 있는 것이다. 미국 'USA투데이'의 밥 나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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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에 갈곳이 이렇게 많다니…류현진 위엄, FA 계약 후보 또 추가됐다 (0.00)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도 꾸준히 이름이 언급된다. FA 시장에서 새해를 맞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메이저리그 잔류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류현진은 이제 메이저리그에서도 베테랑 투수로 분류된다.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서 데뷔한 연도는 2013년. 벌써 10년 이상의 시간이 흘렀다. 2013년 LA 다저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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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클 여파 야유? 조용!' 가르시아의 만루포 응징, 텍사스 기사회생…휴스턴과 WS행 끝장 승부 간다 (0.00)
▲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얼린 아돌리스 가르시아의 만루포. ▲ 네이선 이볼디. ▲ 텍사스를 벼랑 끝에서 구한 네이선 이볼디(왼쪽) 조나 하임 배터리.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했다. 12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희망을 이어 가면서 시리즈를 7차전까지 끌고 갔다. 텍사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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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단골손님’ 휴스턴, 미네소타 꺾고 7년 연속 챔피언십시리즈 진출 쾌거 (0.00)
▲휴스턴 애스트로스 호세 아브레유(왼쪽)가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호세 우르퀴디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미네소타 트윈스를 제압하고 챔피언십 시리즈에 진출했다. 휴스턴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5전 3승제) 미네소타와 맞붙은 4차전에서 3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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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KK 하비에르+아브레이유 멀티홈런, ‘디펜딩 챔피언’ 휴스턴 챔피언십시리즈까지 1승 남았다[ALDS] (0.00)
▲알렉스 브리그먼(오른쪽)이 홈런을 치고 요르단 알바레즈와 기뻐하고 있다. ▲크리스티안 하비에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디펜딩 챔피언’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웃었다. 휴스턴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5전 3승제) 미네소타 트윈스와 맞붙은 3차전에서 9-1로 이겼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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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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