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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영입+전적 신뢰' 70세 노감독, 재계약 의사 밝혔다…애틀랜타의 선택은 (19.3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은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베테랑 노감독이 현장을 더 누비고자 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이언 스닛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감독이 내년에도 감독직을 이어갈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MLB.com은 "스닛커 감독은 내년엔 자문 역할을 맡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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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홈 데뷔전 보러 오세요" 홈런치는 유격수 등장, 애틀랜타 신났다…김하성 마케팅까지 (18.11)
▲ 김하성의 트루이스트파크 데뷔전을 알리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공식 계정. ▲ 애틀랜타로 이적한 김하성은 전회위복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뜻밖의 기회로 주전 유격수를 얻게 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 마케팅'까지 시작했다. 김하성의 트루이스트파크 데뷔전을 앞두고 "김하성의 홈 데뷔전이 열리는 트루이스트파크로 오세요"라며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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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선수를 데려오다니" 애틀랜타는 김하성 영입에 흥분했다, 김하성도 "유격수에 집중할 수 있어" 대만족 (13.84)
▲ 애틀랜타 소속으로 첫 안타를 치고 하이파이브하는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데뷔전을 치른 김하성이 소감을 이야기했다. 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김하성은 "건강했다면 매일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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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달러 소리 나올 만…김하성 몸값 쭉쭉 오른다, "모든 것이 인상적" ATL 감독 극찬까지 (3.4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주전 유격수로 연일 맹활약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계약은 현재까지는 윈윈이다. 김하성은 건강해진 몸 상태로 원래 실력을 되찾았으며, 애틀랜타는 단번에 유격수 고민을 해결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6번 타자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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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아닌 실화다' 오타니 9회말 끝내기 홈런→다저스 개막 후 8연승 (1.02)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만화 같은 결말이었다. 오타니 쇼헤이가 끝냈다. 이번에도 지지 않았다. LA 다저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홈 경기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6-5로 이겼다. 개막 후 아직까지 패배가 없다. 8전 전승. 다저스가 1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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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 오타니 끝내기 홈런' 다저스, 0-5→6-5 역전쇼…개막 후 8전 전승 (0.96)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먼저 5점을 주고 시작해도 지지 않는다. LA 다저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홈 경기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6-5로 이겼다. 0-5로 지고 있다 6-5로 뒤집었다. 개막 후 패배 없이 무려 8연승이다. 직전 시즌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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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 오타니 3년째 MVP 최종후보…'266억' 제안도 받았다 (0.00)
▲ 오타니 쇼헤이. ▲ 2023-2024 자유계약선수 시장 부동의 넘버원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오타니 쇼헤이(29, LA 에인절스)의 올겨울 행보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FA 시장을 뒤흔들 최대어로 꼽히는 가운데 생애 2번째 MVP 수상 여부도 눈길을 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7일(한국시간) 양대리그 MVP와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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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못 막아' 26살 괴물, ML 최초 40-60 역사 쓰고 40-70 도전…"아무도 못 따라갈 길" 美 찬사 (0.00)
▲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아쿠냐 주니어는 아무도 다시 쫓아가지 못할 길을 가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 26살 괴물이 일을 냈다. 베네수엘라 출신 호타준족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주인공이다. 아쿠냐 주니어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
20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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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팀이 다 있나…'시속 177㎞ 초강력타구' MLB 1위, 이래서 최다승이구나 (0.00)
▲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는 애런 저지, 지안카를로 스탠튼만 보유하고 있던 '시속 121마일 이상 홈런' 기록을 세웠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차원이 다르다는 말은 이럴 때 써야할 것 같다. 2023년 메이저리그 최고 승률을 바라보고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시속 110마일(약 177㎞) 이상 '초강력 안타' 순위에서도 1위에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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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볼넷인 줄" 피치클락 끝내기 삼진 뒷얘기, 보스턴 감독도 몰랐다 (0.00)
▲ 피치클락 끝내기 삼진의 주인공 칼 콘리. 볼넷인 줄 알았는데 삼진이었다. ⓒ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시범경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6일(한국시간),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됐다. 새로 도입된 '피치클락' 규칙에 의해 공을 던지지 않고도 삼진이 나왔다. 문제는 상황이었다. 3-6으로 끌려가던 애틀랜타가 9회말 동점을 만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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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