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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레디-스미스 흑역사 끝내는 줄 알았는데… 이 선수마저 재계약 불가? KS 우승 재도전 머리 아프다 (26.03)
▲ 시즌 막판 부진으로 재계약 가능성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는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가 근래 들어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것은 국내 선수들의 기량이 약한 점도 있고, 세대교체가 원활하지 흐르지 않은 점도 있지만 외국인 선수 쪽에서 확실한 이점을 가지지 못한 측면도 있다. 외국인 선수가 팀 전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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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악몽의 대명사가 된 그 사나이… 10억 먹튀 하고 한국 떠났는데, 어디서 무엇을 하나 (25.36)
▲ 한국을 떠난 뒤 독립리그와 멕시칸리그에서 선수 경력을 이어 가고 있는 브라이언 오그레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3년 장타력 보강을 위해 좌타 거포 자원인 브라이언 오그레디(33)와 총액 90만 달러에 계약했다. 오그레디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3년간 뛴 경력도 가지고 있었고, 여기에 일본프로야구 경력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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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레디 오명' 치워버릴 수 있나… 드디어 터진 그 타구, 플로리얼 반격 시작되나 (0.92)
▲ 4일 대구 삼성전에서 드디어 시즌 첫 배럴 타구 안타를 만들어내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한화 야수진을 공·수·주 모두에서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 새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28·한화)은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부진 속에 흑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었다. 수비나 주루에서 ‘S급’ 장점이 안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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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쾅쾅' 한화에 5할 치는 외국인 타자라니…"팀과 새로운 역사 쓸 수 있어 좋다" (0.00)
▲ 한화 이글스 요나단 페라자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요나단 페라자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팀에서 이제 새로운 역사를 같이 쓸 수 있어서 좋다." 한화 이글스는 이런 외국인 타자를 원했다. 올해부터 한화와 함께하는 요나단 페라자(26)가 개막부터 맹타를 휘두르며 구단 수뇌부를 웃게 하고 있다. 아직 2경기뿐이지만 시즌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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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감독도 테임즈의 향기를 느꼈다… 한화 최고 기대주, KBO 쟁탈전 가치 입증할까 (0.00)
▲ 타격에서 큰 장점을 가지고 있어 올해 한화 최대 기대주 중 하나로 뽑히는 요나단 페라자 ⓒ곽혜미 기자 ▲ 페라자는 빠른 배트스피드를 바탕으로 장타를 만들어내는 유형의 선수로 오프시즌 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약간 그런 느낌도 나더라고요” 2021년 kt를 창단 후 첫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끄는 등 부임 이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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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같은 대단한 선수가…" 외국인 새식구도 대환영, 오그레디 악몽 지운다 (0.00)
▲ 요나단 페라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윤욱재 기자] "우리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귀환'하자 한화 선수들은 모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한화의 새 식구인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26)도 류현진의 가세에 반색하고 있다. 페라자는 한화가 총액 100만 달러를 들여 영입한 새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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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자만 있나?' 캡틴 채은성 3점포, 친정 LG 울렸다…한화, 개막전 패배 완벽 설욕[잠실 게임노트] (0.00)
▲ 한화 이글스 캡틴 채은성이 쐐기 3점포를 터트리면서 친정팀 LG 트윈스를 울렸다.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는 LG 트윈스 2선발 임찬규를 무너뜨리는 홈런 2방을 날렸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에 일격을 가했다. 한화는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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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플립 계속! 팬들 앞 1분1초 즐겼다"…13억 투자한 페라자, 올해는 진짜 다르다 (0.00)
▲ 한화 이글스 새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가 올해 복덩이가 될 준비를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한화 이글스 요나단 페라자가 결승 홈런을 친 뒤 배트 플립을 하며 포효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1분 1초 경기 모든 순간을 즐겼다. 팬들 앞에서 경기할 수 있는 것만으로 기쁘고 영광이었다." 한화 이글스 새 외국인 타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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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자 멀티히트-노시환·김강민 홈런 쾅!' 한화 예열 시작…이제 실전이다 (0.00)
▲ 청백전에 나선 한화 이글스 새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 ⓒ 한화 이글스 ▲ 노시환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올해 한화 이글스 타선의 화력을 좌우할 핵심타자 요나단 페라자와 노시환이 방망이에 예열을 시작했다. 한화는 13일 스프링캠프 훈련지인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멜버른볼파크에서 첫 청백전을 진행했다. 지난 1일 스프링캠프를 시작한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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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억 투자해 9홈런, 치명상 입은 한화…26살 외국인에 사활 걸었다 (0.00)
▲ 지난해 트리플A에서 인상적인 공격 생산력을 보여준 요나단 페라자 ▲ 페냐의 계약 당시 함께 기념촬영을 한 요나단 페라자(왼쪽)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는 올해 새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26)에게 사활을 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페라자가 터지지 않으면 그동안의 투자가 헛수고가 될 수 있어서다. 한화는 지난해 11월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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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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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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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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