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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불펜 사고쳤다' 오타니 102구 QS+홈런치고 7승 불발…피츠버그에 6-1 앞서다가 8-9 역전패 (112.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불펜이 일을 냈다. 오타니 쇼헤이의 7번째 선발승과 팀 승리를 날렸다. 1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선발투수 1번 타자로 출전했다.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춘 채 마운드를 내려갔는데, 불펜이 역전을 허용하는 바람에 시즌 7승(2패)은 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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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보다 잘 나가는 ML 1위' 올해는 진짜 우승? 벌써 159km 트레이드 야심작 대성공 예감 (91.86)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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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억 거포, PHI 구단 신기록 작성…또 쳤다! 30홈런→57.9개 페이스, 벌써 '홈런왕' 타이틀 보인다 (80.70)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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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저스 최악' 오타니 무릎 부상+선발투수도 다쳤다…피츠버그엔 8-6 승리 (77.9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오타니의 부상을 공식 발표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7회 타석을 앞두고 산티아고 에스피날로 대타 교체됐다. 다저스 구단은 SNS를 통해 오타니가 왼쪽 무릎 염증 증세(left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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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KIA에서 뛰었던 선수 맞나…다저스 트레이드 대성공, 158km 괴물투수와 맞대결 막상막하였다 (65.6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사이영상을 수상한 '괴물투수'와의 정면 대결에서도 결코 밀리지 않았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2)가 비록 승리투수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나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는 호투를 선보였다. 라우어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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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안타→1안타 때렸지만…SF 충격 트레이드에 선수단 휘청, 13실점 졸전에 홈 팬들 야유 (61.8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 트레이드'에 선수단이 흔들린 것일까.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안타를 생산했지만 샌프란시스코는 졸전 끝에 대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정후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 경기에서 1번타자 우익수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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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형 삼각 트레이드 성사…'올스타 2루수 포함' 무려 6명 팀 옮긴다 (59.0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올스타 선수가 포함된 대형 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20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피츠버그와 휴스턴, 그리고 탬파베이가 삼각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피츠버그는 이후 로우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먼저 피츠버그는 휴스턴에 우완 마이크 버로스를 보내면서 탬파베이로부터 브랜든 로우, 외야수 제이크 맹검, 그리고 좌완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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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때문에 트레이드→트레이드 짐쌌다…마이너 1할 타율 충격 근황, 행복은 잠시였나 (58.3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이 등장하지 않았다면 트레이드로 두 차례나 이적하지는 않았을지도 모른다. 분명 2년 전만 해도 LA 다저스의 주전 2루수였는데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 다저스는 지난해 1월 김혜성과 계약을 마무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내야수 개빈 럭스(29)를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했다. 이것이 럭스의 첫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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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의 상징이지만, 나이 먹으니 냉정한 이별? "유니폼 찢어 버리라"며 분노 대폭발 (46.0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를 의미하는 MVP 1회, 올스타 5회 선정. 3년 연속 와일드카드 진출 공헌. 피츠버그 파이리즈의 간판타자 앤드류 맥커친의 공헌입니다. 2009년 피츠버그 유니폼을 입고 2013년 가을 야구 진출을 이끈 것은 지금껏 가장 환호 받았던 장면 중 하나입니다. 40대를 바라보는 나이지만, 기량은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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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삼각트레이드 또 터졌다…'다저스 출신' 포함 4명, 팀 바꿨다 (45.8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6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삼각 트레이드가 성사됐다고 제프 파산 기자가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탬파베이 레이스, 신시내티 레즈, 그리고 LA 에인절스 세 팀이 단행한 트레이드다. 먼저 탬파베이 외야수 조쉬 로우가 에인절스로 옮기며, 내야수 개빈 럭스와 우완 투수 크리스 클라크가 신시내티에서 탬파베이로 유니폼을 갈아입는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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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