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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ERA 5점대 맞아? 1190억 투수의 대반전! 미국 WBC 타선 KKKK 무실점 봉쇄 (21.4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근 2년 동안 최악의 시즌을 거듭했던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미국의 강타선을 그야말로 봉쇄했다. 로드리게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 미국과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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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수출 신화, 류현진 기록은 못 넘나… 590억 귀한 몸이 동네북 신세라니, ERA 9.95 추락 (20.4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출신 선수로 역대 최다승 기록에 도전 중인 메릴 켈리(38·애리조나)가 올 시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어느덧 평균자책점은 9.95까지 올랐다. 승수 쌓기도 더디다. 류현진(39·한화) 기록 도전에도 비상등이 걸렸다. 애리조나 선발 로테이션의 일원인 켈리는 4일(한국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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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가 경기 망쳤다! 라우어 투구는 최악"…美 매체, 다저스 '패패패패패패' 6연패에 신랄한 비판 (16.52)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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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수 FA 최대어 '인기 폭발'…최소 4개팀 관심 보인다더니→원소속팀 보스턴 '공격적 오퍼' 나섰다 (14.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원소속구단이 주전 3루수를 붙잡기 위해 애쓰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가 알렉스 브레그먼(32)에게 '공격적인 제안(Aggressive Offer)'을 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MLB.com은 "브레그먼이 보스턴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을까? ESPN의 기자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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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깜짝 놀랄 소식…ML 209홈런 대형 3루수 쟁탈전에 '의외의 팀' 등장했다 (14.4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들으면 깜짝 놀랄 소식이 아닐 수 없다. FA 3루수 최대어로 불리는 알렉스 브레그먼(31) 영입 경쟁에 '의외의 팀'이 출현했기 때문이다. 미국 'USA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브레그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밝혔다. 의외의 소식이 아닐 수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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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또 ML 신기록 터졌다…14경기 연속 안타 행진, 293일 만에 도루 성공 '기쁨 2배' (13.0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케이시 슈미트(좌익수)-라파엘 데버스(1루수)-루이스 아라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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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트레이드 거부, 사실이었다…다른 팀은 OK, 올스타 3루수가 밝힌 이유는 (12.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놀란 아레나도가 지난해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향하는 트레이드를 거부한 것은 사실이었다. 아레나도는 이달 초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의 트레이드를 받아들이며 트레이드 거부권을 해제한 결정에 대해 "고민할 필요도 없는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집과의 거리, 그리고 팀이 보유한 젊고 성장 중인 전력이 큰 이유였다는 설명이다. "나는 캘리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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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실점 박살' 1100억 日 유령포크도 못 막았다…메츠 22년 만에 패패패패패패패패패 '대굴욕' (12.6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유령포크' 센가 코다이도 뉴욕 메츠의 연패를 막아내지 못했다. 메츠가 무려 22년 만에 9연패의 늪에 빠졌다. 센가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3볼넷 7실점(6자책)으로 무너졌다. 지난 2023년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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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공포에 떨 트레이드 터졌다…ML 353홈런+GG 10회 레전드 3루수 전격 애리조나행 (12.3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353홈런을 터뜨린 강타자이자 골드글러브 10회 수상에 빛나는 베테랑 3루수가 결국 트레이드로 이적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베테랑 3루수 놀란 아레나도(35)를 트레이드하는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라고 보도했다. 애리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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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또 ML 신기록에 안타→안타 대폭발…멀티히트 벌써 20번, 14경기 연속 안타 행진 (12.1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신기록 행진이 멈출 줄 모른다. 이것도 모자라 멀티히트까지 대폭발했다. 이정후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케이시 슈미트(좌익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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