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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28득점' 밀워키, 르브론·돈치치 빠진 LA 레이커스에 완승 (0.83)
▲ 야니스 아데토쿤보(오른쪽)가 잭슨 헤이즈를 상대로 돌파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두 팀 다 100% 전력은 아니었다. 밀워키 벅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LA 레이커스를 118-89로 이겼다. 2연패에서 벗어났다. 동부 콘퍼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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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트리플 더블' LA 레이커스, '꼴찌' 워싱턴 완파 (0.15)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40살이 되도 20대처럼 뛴다. LA 레이커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워싱턴 위저즈를 111-88로 크게 이겼다. 르브론 제임스(40)가 21득점 10리바운드 13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올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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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둘째 아들과도 같이 뛸까? "1~2년 후 은퇴할 수 있다" (0.04)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은퇴까지 많은 시간이 남지 않았다. 어느덧 NBA 데뷔 후 22번째 시즌을 맞았다. 나이는 40살. 그럼에도 르브론 제임스의 실력은 여전하다. NBA 최고 레벨에서 내려올 줄 모른다. 이번 시즌 르브론의 평균 기록은 24.3득점 8.1리바운드 9.4어시스트. 3점슛 성공률은 무려 45.9%로 데뷔 후 가장 높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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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아들' 브로니, 프리 시즌 데뷔전서 2득점 "파괴적인 수비수로 성장할 수 있어" (0.03)
▲ 벤치에서 르브론 제임스와 앤서니 데이비스(왼쪽부터)가 브로니 제임스를 지켜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아버지는 벤치에, 아들은 코트에 있었다. 르브론 제임스(40, 206cm)의 아들 브로니 제임스(20, 188cm)가 NBA(미국프로농구) 프리 시즌 데뷔전을 치렀다. LA 레이커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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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꿈 이뤘다→아들과 같이 뛴 후 "이거 매트릭스 아니야? 실감 안 나" (0.02)
▲ 아들 브로니 제임스와 아버지 르브론 제임스(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NBA(미국프로농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아버지와 아들이 같은 유니폼을 입고 NBA 경기를 뛰었다. LA 레이커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프리 시즌 홈 경기에서 피닉스 선즈에 114-11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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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5시즌 NBA, 23일 개막…SPOTV 중계진이 바라본 챔피언은? (0.01)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24-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가 오는 23일 개막한다. 22번째 시즌에 나서는 르브론 제임스는 아들 브로니 제임스와 한 팀에서 활약할 예정이고 클레이 톰슨, 칼-앤서니 타운스, 크리스 폴 등 대형 스타들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을 옮겼다.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셀틱스가 여전히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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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이 말한 '아들' 브로니 "주위 시선 신경 안 써, 나와 정반대" (0.00)
▲ 르브론 제임스(위)와 브로니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아버지가 아들을 감쌌다. 르브론 제임스(40, 206cm)가 최근 아들 브로니 제임스(20, 191cm)를 향한 비판 여론에 응답했다. 현재 르브론은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에 합류해서 몸을 만들고 있다.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대표팀 훈련 캠프에서 케빈 듀란트, 앤서니 데이비스, 앤서니 에드워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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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르브론 2년 1440억, '아들' 브로니 4년 110억에 LA 레이커스와 계약 (0.00)
▲ 브로니 제임스와 르브론 제임스(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르브론 제임스(40, 206cm)와 브로니 제임스(20, 187cm)가 LA 레이커스와 계약했다. NBA(미국프로농구) 역사상 최초로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르브론과 브로니의 소식이 연달아 나왔다. 먼저 3일(이하 한국시간) 르브론은 레이커스와 연장 계약을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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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아들' 브로니, LA 레이커스와 다년 계약 "아버지와 같이 뛸 줄 몰랐다" (0.00)
▲ 브로니 제임스가 LA 레이커스 유니픔올 들어 올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아버지 후광을 제대로 입었다. 르브론 제임스(40, 206cm) 아들 브로니 제임스(20, 187cm)의 LA 레이커스 입단식이 3일(이하 한국시간) 열렸다. 브로니는 2024 NBA(미국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55순위로 레이커스에 지명됐다. 2라운드 끝자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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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아들' 브로니는 몇 순위로 지명될까…2024 NBA 드래프트, 27일 시작 (0.00)
▲ 르브론 제임스와 브로니 제임스(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24 NBA(미국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가 27일, 28일(이하 한국시간) 이틀에 걸쳐 미국 뉴욕 바클리스 센터에서 열린다. 유력한 1순위 후보는 자카리 리사셔. 'ESPN', '야후 스포츠' 등 미국 유력 매체들은 일제히 리사셰의 1순위 지명을 점친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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