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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PL 역사가 바뀝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통산 21호 도움 작렬...앙리-더 브라위너 넘고 한 시즌 최다 도움 수립 (62.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작성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에 위치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브라이튼을 3-0으로 꺾었다. 이로써 맨유는 20승 11무 7패(승점 71)로 리그 3위로 시즌을 종료했다. 브라이튼은 1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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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은 당나귀도 사자로 생각하게 해" 브루노 향해 공개 저격한 로이 킨, 도대체 무슨 일? (43.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로이 킨의 설전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26일(한국시간) "킨과 브루노의 갈등이 공개 설전으로 번지고 있다. 브루노가 '거짓말을 했다'고 정면 비판하자, 킨은 의미심장한 메시지로 맞받아쳤다"라며 "킨은 개인 SNS에 당나귀 사진과 함께 '너무 많은 관심을 받으면 당나귀도 자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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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이 가격?' 맨유, 브루노 바이아웃 단돈 1150억 설정...HERE WE GO 기자 독점→재계약 추진 (21.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재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6일(한국시간)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잔류를 위해 본격적인 협상에 나섰다"라며 "브루노의 계약에는 5,700만 파운드(약 1,15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지만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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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호날두, 6번째 월드컵 우승 도전 시작…아르메니아에 2골 추가 → A매치 140골 대기록 → 포르투갈 대승 (1.85)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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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찬, 박지성 선배가 뛰었다는 올드 트래포드로 먼저 갈게'…맨유, 여름 1호 영입 낙점 끝났다 (0.15)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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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역대 최고의 선수" 예상대로 손흥민, PL 전반기 베스트 11도 장식 (0.00)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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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드라구신 데뷔' 토트넘, 맨유와 2-2 무승부…손흥민 없이 잘 버텼다 (0.00)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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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출발' 이강인 '결장' → 챔스에서 선발 뛸까…PSG, AS모나코 5-2 제압 '6연승 선두' (0.00)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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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 더비 2골' 손흥민, 8년 만에 토트넘 통산 150호 골 + 이주의 팀 선정 → 역대 아스날전에만 '7골' → '북런던 킬러' 등극 (0.00)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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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 14호골 폭발…토트넘은 맨유에 1-3 역전패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28, 토트넘 홋스퍼)이 올 시즌을 기점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킬러로 등극했다. 지난해 10월 4일 올드 트래포드 원정에서 2골 1도움을 거둔 데 이어 시즌 두 번째 맞대결에서도 골망을 흔들었다. 맨유를 제물로 약 2개월, 8경기 만에 골맛을 보며 자신의 단일 시즌 최다골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 손흥민은 12일 오전 0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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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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