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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13년 류현진 동료였던 슈마커, 텍사스 새 감독 선임…2029년까지 계약 (23.81)
▲ 텍사스 새 감독으로 선임 된 스킵 슈마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스킵 슈마커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슈마커는 브루스 보치 전 감독에 이어 텍사스 지휘봉을 잡게 됐으며 4년 계약이다. 슈마커는 2025시즌 동안 크리스 영 야구 운영 사장의 특별 고문으로 레인저스에 몸담았다. 당시에도 70세인 보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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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조련한 명장도 순식간에 날아 간다…가을 야구 불발 샌프란시스코, 멜빈 감독 경질 (23.10)
▲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 ⓒ연합뉴스/AP ▲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 ⓒ연합뉴스/AP ▲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막판 연승을 달리며 와일드카드 경쟁에도 뛰어들었던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최종 결말은 가을 야구 불발이었습니다. 지난해 밥 멜빈 감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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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8억 받는데' 충격의 사퇴 선언…"너무 지친다" 56세 명장, 번아웃에 팀 떠났다 (21.98)
▲ 마이크 실트 감독이 샌디에이고에 사퇴를 통보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크 쉴트 샌디에이고 감독이 14일(한국시간) 갑작스럽게 사퇴를 선언해 충격을 주고 있다. 계약 기간 2년을 남겨둔 상황에서 내린 결정이다. 쉴트 감독은 USA 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 일이 나를 너무 지치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거울을 보며 스스로에게 물었다. 또 한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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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팬들은 ‘돌버츠’ 소리 했는데… 역대 최고 가을 명장 눈앞? 명예의 전당까지 예약하나 (21.58)
▲ 감독으로 개인 통산 세 번째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역 시절 발 빠른 주자로 유명했고, 2004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결정적인 ‘더 스틸’을 성공시켜 유명세를 탄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샌디에이고 주루 코치와 벤치 코치를 거쳐 2016년 LA 다저스의 지휘봉을 잡았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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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타순 고정할 감독 올까' SF 밥 멜빈 전격 경질…새 감독 후보들도 공개 (16.49)
▲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이 경질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밥 멜빈 감독을 경질했다고 30일(한국시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을 1년 남기고 내린 결정이다. 멜빈 감독은 샌프란시스코에서 2년 동안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올 시즌 81승 81패로 가을 야구 진출에 실패했다. 멜빈 체제에서 2년 성적은 16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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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울렸던 그 선수의 귀환… “이건 예술의 영역이지” 젊은이들 앞에 본좌가 나타났다 (3.56)
▲ 오랜 부상의 늪에서 벗어나 올해 자신의 진면모를 마음껏 과시하고 있는 제이콥 디그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이콥 디그롬(37·텍사스)은 한때 지구상 최고 투수의 타이틀을 달고 있었던 선수다. 이전에 이 영예로운 호칭을 달고 있었던 동갑내기 투수 클레이튼 커쇼(37·LA 다저스)의 힘이 떨어진 이후 의심의 여지 없는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로 평가됐다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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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229경기 만에 처음 있는 일…'탈삼진 0개' 디그롬에겐 기록이다 (2.20)
▲ 27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제이콥 디그롬.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발투수가 탈삼진 없이 경기를 마친 것도 기록일 수 있다. 27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 제이콥 디그롬은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비프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1이닝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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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잘못 아니다" 134패 페이스 감독 경질에 로버츠가 뿔났다, 왜? (1.69)
▲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콜로라도 로키스가 버드 블랙 감독을 경질한 결정에 볼멘소리를 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콜로라도 로키스가 버드 블랙 감독을 경질한 것에 대해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부정적인 반응을 냈다. 로버츠 감독은 콜로라도가 블랙 감독을 경질했다고 발표한 12일(한국시간) LA타임즈와 인터뷰에서 "안타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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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L ERA 1위도 공략했다' 텍사스전 4G 연속 안타+타율 0.327…샌프란시스코는 3-2 끝내기 승리→선두 샌디에이고 거의 잡았다 (0.98)
▲ 이정후는 이번 시즌 타율과 OPS에서 팀 내 선수를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1위인 투수를 상대로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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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km 밥먹듯 던졌던 사이영상 투수, 2730억 먹튀 오명 벗을까…"앞으로 5일마다 볼 수 있어" (0.96)
▲ 제이콥 디그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역시 건강한 제이콥 디그롬은 무서웠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3-2로 이겼다. 이날 텍사스 선발투수는 디그롬. 5이닝 동안 73개의 공을 던지며 2피안타 볼넷 2개 6탈삼진 무실점으로 활약했다. 텍사스 브루스 보치 감독은 디그롬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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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