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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에이스, 이대로 강제 현역 은퇴할까… ‘시즌 아웃’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30.06)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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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아웃에 방망이 던지더니 결국 짐 쌌다…계속된 태도 논란, 이미 이별 예감했었나 (25.9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체 선수를 포함해 10개 구단 외국인 타자 가운데 유일하게 홈런을 치지 못한 트렌턴 브룩스가 결국 정규시즌 3분의 1도 채우지 못한 채 팀을 떠났다. 키움은 18일 브룩스를 웨이버 공시하고 새 외국인 타자로 케스턴 히우라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브룩스는 실력 외적으로도 아쉬운 장면을 여럿 남겼다. ABS 적응 문제인지, 아니면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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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특급 에이스→대마 관련 범죄자 퇴출… 그런데 아직 은퇴 안 했다고? 극적 드라마 쓰나 (12.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런 브룩스(36·탬파베이)는 코로나 시대 KIA의 에이스로 팬들에게 여전히 강렬한 인상으로 살아 있는 선수다. 2020년 KIA에 입단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에이스로 자리했다. 사실 그 정도 경력을 가진 선수가 KBO리그에 온다는 게 반칙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다. 브룩스는 2014년 캔자스시티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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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KIA서 사라진 크로우의 흔적… 페디 이상 역대급 선수 협상 중, 대권 마지막 퍼즐 올까 (0.00)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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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류현진 다음 거물 데려왔다… ‘MLB 36승+연봉 500만 달러’ 라우어와 35만 달러에 계약 [공식발표] (0.00)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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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김현수 과감히 찍었던 그 팀… KBO의 꿀맛 알았다, 내년에도 공습할까 (0.00)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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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ABS 없는 곳에서 행복하렴… KBO 퇴출 1호가 갑자기 MLB 복귀 가능성?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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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을 기다렸다’ 前 KIA 브룩스, 휴스턴전 7이닝 3실점 QS+ 호투… MLB 생존 가능성 높였다 (0.00)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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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치고 떠난 KIA 前 에이스, 트리플A 1선발 대우… MLB 복귀 감격 이뤄낼까 (0.00)
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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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국인 에이스→대마 파동→경력 하락세… 마지막 재기 몸부림은 성공할까 (0.00)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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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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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