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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가 굴복했다" 블게주 결국 토론토 남는다! 14년 7320억 원 잭팟 터졌다 (1.31)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줄다리기가 끝났다. 게레로 주니어가 14년 5억 달러 연장 계약으로 토론토 잔류를 선언했다. 디퍼(추후 지불) 조건 없는 계약이라 현재 가치로만 봤을 때는 후안 소토(뉴욕 메츠, 15년 7억 6500만 달러) 다음으로 큰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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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유망주가 계약금 1.5억으로 주목받는 방법…아버지가 명예의 전당, 형이 MVP급 [스포타임]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 이강유 영상 기자] 계약금보다 이름으로 유명한 선수, 1억 5000만 원에 스포트라이트를 독점한 선수가 있다. 뉴욕 메츠가 2024년도 국제 유망주 계약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를 영입했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17살 유망주 블라디미르 미겔 게레로가 그 주인공이다. 메츠가 이 선수를 데려오는데 쓴 계약금은 11만 7000달러, 약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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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억 특급 기대주보다 주목받은 '1억 5천' 유망주…게레로 시니어 '가문의 영광' (0.00)
▲ 블라디미르 게레로 시니어의 현역시절. ▲ 아들 미겔 게레로(오른쪽)의 메츠 입단을 축하하는 '베이스볼 파더' 게레로 시니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뉴욕 메츠가 2024년도 국제 유망주 계약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를 영입했다. 메츠가 이 선수를 데려오는데 쓴 계약금은 11만 7000달러, 약 1억 5000만 원에 불과하다. 야구인 2세 효과가 이렇게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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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449홈런, 형은 130홈런…17세 동생도 메츠 입단, ML 슈퍼패밀리의 위엄 (0.00)
▲ 블라미디르 게레로 시니어(왼쪽)가 아들 블라디 미겔 게레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블라디 미겔 게레로는 17세의 나이에 뉴욕 메츠와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시니어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야말로 '슈퍼 패밀리'가 아닐 수 없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6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명예의 전당에 헌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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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구단 팔린다…20년 만에 $1.8억에서 $22억 가치 (0.00)
▲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아르테 모레노 구단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와 마이크 트라웃이 속한 LA 에인절스가 새 주인을 찾는다. 아르테 모레노 구단주가 매각 의사를 밝혔다. 에인절스 구단은 24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모레노 구단주의 구단 매각 의사를 밝혔다. 구단은 성명에서 "에인절스 구단은 매각을 포함한 전략적 대안을 모색하는 절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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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게주, 오타니 끌어내렸다…시즌 45호 홈런 ML 전체 1위 (0.00)
▲ 메이저리그 홈런 1위를 되찾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에인절스)가 지켜왔던 메이저리그 홈런 1위는 이제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의 차지가 됐다. 시즌 45호 홈런으로 오타니를 제쳤다. 게레로 주니어는 14일(한국시간) 토론토 홈구장 로저스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서 6회 라인드라이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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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넘고 아버지까지, 블게주 45호 홈런 이래서 의미있다 (0.00)
▲ 이제 메이저리그 홈런 1위는 오타니 쇼헤이가 아닌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5도의 낮은 탄도로 날아간 공이 그대로 담장을 넘어버렸다. 183.5km의 빠른 속도 덕분에 담장 근처에서도 타구가 힘을 잃지 않은 덕분이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나온 가장 낮은 발사각의 홈런, 이 흔치 않은 타구는 홈런 하나 이상의 의미가 있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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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레로 주니어, 시즌 42호 홈런 폭발! 페레스와 홈런 공동 2위(1보)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내야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내야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아메리칸리그 홈런 공동 2위로 뛰어올랐다. 게레로 주니어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4-2로 앞선 9회 1사 후 앤드류 히니를 상대로 우중월 솔로포를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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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홈런-100타점-0.319' 게레로 Jr, 최연소 ML 타격 3관왕 도전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내야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내야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타격 3관왕에 도전한다. 게레로 주니어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뉴욕 양키스전에서 9회 팀 승리에 쐐기를 박는 솔로포를 때려냈다. 팀은 양키스를 6-4로 꺾고 2016년 이후 구단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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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게임노트] 류현진 13승 부활투+블게주 40홈런! 토론토 5연승 질주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류현진 ⓒ브롱스(미 뉴욕주), 조미예 특파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에이스의 부활과 함께 5연승을 달렸다.토론토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8-0 대승을 거뒀다. 최근 5연승을 달린 토론토는 1경기 차인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3위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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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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