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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18.18)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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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가 다저스 구했다, 승부는 7차전으로' 다저스 6차전 3-1 승리…글래스노우 세이브 (9.01)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월드시리즈 6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 가을 영웅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벼랑 끝 팀을 구했다. 1일(한국시간) 캐나다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월드시리즈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5차전에 선발 등판한 야마모토는 6이닝 1실점 호투로 3-1 승리를 이끌었다. 세이브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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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극적 출전' 다저스 9회 동점포→11회 결승포→야마모토 3승 대역전 드라마…2년 연속 WS 우승 쾌거 (6.49)
▲ LA 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 확정 순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드라마가 또 있을까. LA 다저스는 9회초 1아웃에 동점홈런이 터지고 9회말 1사 만루 위기를 극복하더니 연장 11회초 역전 솔로포가 폭발하면서 대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디펜딩 챔피언'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했다. LA 다저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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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어디까지 알아보셨어요? 이럴수가, 아버지가 동점포-아들이 역전포 우승 홈런볼 잡았다 (6.09)
▲ 월드시리즈 7차전 결승 홈런의 주인공 윌 스미스. ▲ 로하스의 홈런에 힘입어 기사회생한 다저스는 연장 11회 접전 끝에 결국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것 같은 일이 월드시리즈에서 일어났다.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0일 휴식' 이틀 130구 연투 얘기가 아니다. LA 다저스에 우승을 안긴 9회 미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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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신이 인정 "야마모토가 세계 최고의 투수, 이견 없을 걸" 이틀 130구 역투에 경의 표했다 (6.02)
▲ 야마모토 요시노부(왼쪽)와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는 월드시리즈 6차전 6이닝 96구에 이어 7차전에서 2⅔이닝 32구를 투구했다. ▲ 오타니 쇼헤이(오른쪽)가 야마모토 요시노부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살아있는 야구의 신이 인정했다.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세계 최고의 투수라고. LA 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캐나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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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뼘 차이' 끝내기 무산에 악플 세례…토론토 대주자 항변 "베이스에 붙어있으라고 했다" (5.81)
▲ '1인치만 더 나왔더라면…' 9회말 끝내기 승리 기회를 놓친 토론토. 연장 11회 결승 홈런을 맞고 월드시리즈 우승을 놓쳤다. ▲ 9회말 1사 만루에서 3루에 있던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는 3루 베이스 근처에 붙어 있으라는 전략적인 지시가 있었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월드시리즈 7차전은 한 뼘도 안 되는 작은 차이에서 승패가 갈렸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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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역사에 남을 행보' 마이너행→ML 승격→韓 최초 WS 7차전 출전 신기원→우승…이런 선수 또 없습니다 [LAD WS 2연패①] (5.27)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앞으로 두번 다시 이런 스토리는 또 나오기 힘들 것이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의 'ML 드라마' 시즌 1은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말로 해피엔딩을 맞았다. 김혜성은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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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게임’이 다저스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WS 2연패, 왜 결정적 장면으로 뽑혔나 [LAD WS 2연패③] (4.85)
▲ 김혜성과 달리기 내기 중 그라운드에 넘어져 웃고 있는 데이브 로버츠 감독. 프레디 프리먼은 월드시리즈 우승 후 이 장면이 팀 분위기를 바꿨고 이것이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어졌다고 단언했다 ▲ 로버츠 감독의 굴욕에 활짝 웃고 있는 '내기 파트너' 김혜성. 김혜성은 월드시리즈 우승에 큰 공헌도를 보이지는 못했지만, 이 장면으로 큰 유명세를 탔다 [스포티비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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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4.43)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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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시즌 41호 홈런 포함 4출루에도 웃지 못했다…다저스, 토론토에 4-5 석패 (2.39)
▲ 오타니 쇼헤이(오른쪽).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잘하고도 뒷맛이 개운치 않았다. LA 다저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4-5로 졌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다저스와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토론토의 맞대결이었다. 다저스는 2연승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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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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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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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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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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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