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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 비니시우스 인형 목 매단 4명 유죄 판결…1km 접근 금지+직업 활동 제한+경기장 출입도 X (2.7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증오를 표출한 스페인 축구팬 4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7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 인형을 다리에 매달았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울트라스 4명에게 유죄가 내려졌다"며 "가해자 중 한 명은 22개월, 나머지 세 명은 1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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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비니시우스 다큐' 고소한다…"2023년 '원숭이 사건' 사실과 달라"→넷플릭스에 수정 요청 (1.45)
▲ 발렌시아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발렌시아가 공식 성명을 통해 지난 16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공개한 넷플릭스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발렌시아는 19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우리 팬들에게 가해진 불의와 거짓을 용납할 수 없다. 최근 비니시우스가 출연한 다큐멘터리에 메스타야에서 일어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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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야말, 모로코로 꺼져" 레알 마드리드 또 터졌다...고작 ''17세' 선수에게 인종차별이라니→미개한 팬 나왔다 (1.32)
▲ 야말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하는 레알 팬 ⓒ바르샤 유니버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근 들어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시선이 곱지 않다. 이번에는 팬이 문제를 일으켰다. FC바르셀로나 관련 소식을 다루는 스페인 ‘바르샤 유니버셜’은 14일(한국시간) “라민 야말이 엘클라시코에서 득점한 직후, 한 레알 마드리드 팬이 야말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장면이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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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좀 떠라" 日 쿠보 인종차별, 열받는 징계 수준…고작 벌금 618만원+1년 출입 금지 (0.29)
▲ 발렌시아는 쿠보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포함해 무분별한 공격을 하고 있다. 이강인을 배출했던 팀에서 아시아 선수를 차별한 데 충격적으로 다가온다. 이강인에게 있어 발렌시아는 매우 뜻깊은 곳이다. 그런 팀이 쿠보에게 "중국인 눈 떠라"는 인종차별 발언을 해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계 인종차별을 근절하자는 분위기와 달리 징계는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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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거절하네 '연봉 5243억원 포기'…비니시우스 폭로까지 "발롱도르 보이콧, 레알이 시켰어" (0.25)
▲ 축구전문매체 ‘원풋볼’은 비니시우스의 옐로카드가 많아지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매체는 “비니시우스는 이번 시즌 옐로카드 6장과 레드카드 1장이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의 계속된 경고 수집으로 또 다른 출장 정지가 나오지 않기를 바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가 자신을 위해 발롱도르 시상식을 보이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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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떠라" 쿠보 향한 발렌시아 팬들의 극악무도한 인종차별…레알 소시에다드 분노 폭발 (0.1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알 소시에다드의 쿠보 타케후사(23)가 상대팀 팬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성명을 내고 "일부 발렌시아 팬이 우리 선수들에게 인종차별적이고 모욕적인 말을 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우리는 이런 것들이 클럽의 위대함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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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중국인" 이강인 떠나길 정말 잘했다…또 발렌시아 인종차별, 日 쿠보에게 "눈 좀 떠라" 대충격! (0.11)
▲ 발렌시아 팬들이 또 문제를 일으켰다. 일본인을 중국인이라고 부르고, 아시아인을 비하할 때 쓰는 표현까지 섞으면서 인종차별 의도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말을 한 것이다. 쿠보는 이강인과 각각 일본과 한국 축구의 미래로 기대받으며 성장했고,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함께 뛰었던 친구 사이라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선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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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몰래 뒷목 강타' 비니시우스, 다이렉트 퇴장 → 4경기 출장 정지 직면…레알 10명으로 발렌시아에 역전승 (0.08)
▲ 비니시우스는 4일(한국시간) 발렌시아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와 1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을 당했다. ⓒ 아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4)가 발렌시아 원정에서 또 폭발했다. 비니시우스는 4일(한국시간) 발렌시아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4-25시즌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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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도 비판 "피해자는 손흥민인데 왜 가해자 벤탄쿠르 감싸?" (0.02)
▲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손흥민(왼쪽부터). 벤탄쿠르는 지난 여름 자국인 우루과이 방송과 인터뷰 도중 손흥민에 대한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 팬 여론과 유럽 매체들의 비판은 들끓었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벤탄쿠르에게 중징계를 내렸다. 하지망 정작 토트넘은 벤탄쿠르의 대한 징계가 과하다며 항소를 준비한다. 팀 주장인 에이스 손흥민의 마음은 고려하지 않았다.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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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이었는데' 비니시우스, 인종차별+발롱도르 패싱에 피로감 호소…레알 "따뜻하게 보듬어주자" 캠페인 (0.02)
▲ 2024년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맨체스터 시티의 로드리였다. 시상식에 앞서 비니시우스가 로드리에게 밀려 발롱도르를 수상하지 못한다는 소식을 접한 뒤, 레알 마드리드는 시상식을 보이콧했다. 스페인 매체 코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가 수상하지 못하는 것 '축구 외적인 이유'라고 결론내렸다. 비니시우스는 인종차별에 대한 피해를 지속적으로 호소해왔다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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