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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 비니시우스 인형 목 매단 4명 유죄 판결…1km 접근 금지+직업 활동 제한+경기장 출입도 X (1.1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증오를 표출한 스페인 축구팬 4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7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 인형을 다리에 매달았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울트라스 4명에게 유죄가 내려졌다"며 "가해자 중 한 명은 22개월, 나머지 세 명은 1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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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비니시우스 다큐' 고소한다…"2023년 '원숭이 사건' 사실과 달라"→넷플릭스에 수정 요청 (0.60)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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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야말, 모로코로 꺼져" 레알 마드리드 또 터졌다...고작 ''17세' 선수에게 인종차별이라니→미개한 팬 나왔다 (0.54)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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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좀 떠라" 日 쿠보 인종차별, 열받는 징계 수준…고작 벌금 618만원+1년 출입 금지 (0.10)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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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거절하네 '연봉 5243억원 포기'…비니시우스 폭로까지 "발롱도르 보이콧, 레알이 시켰어" (0.09)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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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떠라" 쿠보 향한 발렌시아 팬들의 극악무도한 인종차별…레알 소시에다드 분노 폭발 (0.0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알 소시에다드의 쿠보 타케후사(23)가 상대팀 팬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성명을 내고 "일부 발렌시아 팬이 우리 선수들에게 인종차별적이고 모욕적인 말을 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우리는 이런 것들이 클럽의 위대함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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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중국인" 이강인 떠나길 정말 잘했다…또 발렌시아 인종차별, 日 쿠보에게 "눈 좀 떠라" 대충격! (0.04)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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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몰래 뒷목 강타' 비니시우스, 다이렉트 퇴장 → 4경기 출장 정지 직면…레알 10명으로 발렌시아에 역전승 (0.03)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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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도 비판 "피해자는 손흥민인데 왜 가해자 벤탄쿠르 감싸?" (0.01)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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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주장+에이스' 손흥민 아닌, '인종차별 가해자' 벤탄쿠르 편들었다 (0.00)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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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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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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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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