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치가 좋으면 뭐 해, 골을 못 넣었는데" 손흥민 지적에도 또 빅찬스 미스...양민혁,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지적 받아 (290.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에는 새로운 대선배 앤디 로버트슨이었다. 토트넘 홋스퍼의 양민혁이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연달아 놓친 뒤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원포인트 레슨'을 받았다. 토트넘은 29일 오후 6시 45분(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 FC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정규시간 동안 1-1로 비겼다. 이후 승부차기에서
2026-07-30
-
또 스리백 → 또 0골…'손흥민 빅찬스미스'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배 → 유럽 2연전 전패 (254.7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원정길에서 드리운 월드컵 먹구름은 쉽게 걷히지 않았다. 같은 접근으로 똑같은 패배 결과를 도출해 큰 걱정을 안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또 한 번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며 고개를 숙였다. 한국시간으로 1일 오전,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FIFA 랭킹 24위)와의 평가전에서 한국
2026-04-01
-
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86.8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
'美쳤다' 생태계 교란종 손흥민, 메시도 못한 걸 이뤄냈다...전반에만 4AS 'MLS 역사상 최초' (71.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또다시 역사를 작성했다. LAFC가 5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를 6-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LAFC는 5승 1무(승점 16)로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전반 초반 손흥민부터 시
2026-04-05
-
오현규, 끝내 옷 벗었다! '빅 찬스 미스 2회+PK 실축' 후 결승골 작렬...상탈 세리머니로 울분 토했다, 헹크는 레인저스에 1-0 승리 (33.36)
2025-09-26
-
[미국 현장 속보] 홍명보호 뚫렸다! 멕시코에 선제골 허용...옌스-이강인 분전 → 오현규 빅찬스미스...전반 0-1 종료 (32.26)
2025-09-10
-
"낭비 주의자+리버풀의 걱정거리" 맹비난 '킹 파라오' 모습은 어디로?...살라 향해 줄줄이 혹평 (13.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공격수 중 하나로 평가받는 모하메드 살라의 폼이 심상치 않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서 첼시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5승 2패(승점 15)로 1위 자리를 내주며 2위로 추락했다. 원정팀 리버풀은 먼저 실점을 허
2025-10-05
-
'최고 평점' 이강인, 바이에른 뮌헨+김민재 상대로 맹활약...PSG '핵심 카드'로 성장 (4.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패했지만, 경기의 주인공은 분명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었다. 결과보다 중요한 건 존재감이었고, 그 한 경기로 충분했다. 이강인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후반 분위기를 뒤흔드는 맹활약을 펼쳤다
2025-11-06
-
'스스로 무관 지옥에 들어간다' 해리 케인, 이번엔 빅 찬스 미스 2회...대체 중요한 경기에서 왜 이러나 (3.19)
2025-04-13
-
'또또또 시작이네' 해리 케인 '무관 행동' 또 나왔다...중요한 경기에서 또 침묵→빅 찬스 미스만 무려 '3회' (2.63)
2025-04-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