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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밀리 출신 신수아, 최란 '그럴줄 알았지'로 작곡가 데뷔 (0.00)
▲ 최란의 '그럴줄 알았지'를 통해 작곡가 데뷔한 신수아. 제공|FX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최근 '부캐' 홍춘이로 트로트계에 데뷔한 배우 최란의 '그럴줄 알았지'가 많은 방송프로그램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20년지기 친구인 방송인 김승현이 작사해서 선물로 준 '그럴줄 알았지'는 한 번만 들어도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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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스누퍼 "전 세계 어디든 갈 생각" 이유있는 자신감 (0.00)
▲ 스누퍼. 제공|위드메이[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데뷔 2년을 갓 넘긴 스누퍼가 정상급 한류 아이돌로 진격을 시작했다. 스누퍼는 24일 서울 합정동 신한카드판스퀘어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워너(I Wanna?)'의 쇼케이스를 열고 야심찬 새 발걸음을 옮겼다. 스누퍼는 먼저 최근 일본에서 불고 있는 열풍에 대해 "선배 가수들의 좋은 결과, K팝 인기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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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혁오, 아이유와 맞불 경쟁…알고보면 자신과의 싸움 (0.00)
▲ 혁오. 제공|두루두루AMC[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혁오가 데뷔 2년 반 만에 처음으로 정규 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공교롭게도 오혁이 피처링에 참여한 아이유의 '사랑이 잘'과 차트에서 경쟁을 펼쳐야 되는 그림이다. 혁오는 24일 오후 서울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새 앨범 '23' 발매기념 음감회를 열고 이같은 상황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보컬리스트 오혁은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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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S] 혁오, 2년 만에 메이저+인디 점령…첫 정규 '대세 굳히기' (0.00)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혁오가 데뷔 2년 반 만에 처음으로 정규 앨범을 들고 돌아온다. 혁오는 24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 '23'을 발매한다. 혁오는 2014년에 발매한 '20'과 2015년 발매한 '22' 등 단 두 장의 EP만으로 메이저 음악 시장과 인디 신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밴드로 자리잡았다. 그 만큼 이번 첫 정규 앨범을 통해 어떠한 음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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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돌아온 아이유, 몰래 보는 '스물 다섯' 그녀의 일기장 (0.00)
▲ 아이유.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스물 다섯, 일기장 꺼내서 음악으로 만들었죠."아이유의 네 번째 정규앨범 '팔레트(Palette)'의 쇼케이스가 열린 21일 오후 서울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 1년 6개월 만에 새 앨범을 들고 나온 아이유는 무대 위에서 내내 설레는 표정을 보였다. 어느덧 무대 경력 10년째이지만 떨리는 모습도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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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썸' 각인된 정기고, 겸손해서 더 빛난 첫 앨범 (0.00)
▲ 정기고.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인생에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죠."3년 전 '썸'으로 가요계를 강타했던 정기고가 데뷔 15년 만에 처음 정규 앨범을 들고 나타났다. 정기고는 20일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정규 앨범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ACROSS THE UNIVERSE)' 쇼케이스를 열고 자축했다. 이날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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