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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KKKKKKKKK 1실점→4승 수확! 글러브 하나 바꿨다고 이렇게 달라지나? 정작 본인은 "내 얼굴이 작아서" (36.17)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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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다저스? 누굴 원망해야 하나…사사키 잘하는데 강제 불펜행 이뤄지나 "난 별생각 없어" (29.03)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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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사키 162km 호투하면 뭐하나…다저스 충격의 역전패, 구원투수 난조로 고개 숙였다 (28.7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일본산 괴물' 사사키 로키가 승리투수 요건을 채우고도 구원투수의 난조로 다잡은 승리를 놓치고 말았다. LA 다저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3-4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다저스는 일본인 우완투수 사사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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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3방 두들겨 맞았는데 "가장 좋은 투구" 칭찬…'9.33km' 증가라니! 그럴 만했던 변화 (24.7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가장 좋은 투구였다"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홈 맞대결에서 5이닝 동안 투구수 99구, 7피안타(3피홈런) 1볼넷 1사구 5탈삼진 4실점(4자책)을 기록, 시즌 첫 승을 손에 넣었다. 사사키는 직전 등판까지 4경기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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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볼볼볼볼볼→ERA 6.23' 이젠 변명도 없다, 고개 숙인 사사키 "결국 실력 부족이다" (23.3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결국 실력 부족이다"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투구수 94구, 5피안타(1피홈런) 5볼넷 6탈삼진 2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사사키는 다시 선발로 돌아온 뒤 시범경기 4경기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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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7.00' 로버츠의 사사키 편애, 美 언론도 열받았다 "세계 최고 유망주? 정체성 잃었다" (23.2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세계 최고의 유망주와는 거리가 있었다"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투구수 90구, 5피안타(2피홈런) 3볼넷 5탈삼진 6실점(6자책)으로 무너졌다. 사사키는 현재 위태위태한 상황에 놓여 있다. 지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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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맞네' 사인 훔치기 당했는데→KKK…사사키 공에 경악, 알고도 못 친다 (22.5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의 경기 도중 불거진 구종 노출 논란이 현지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사키는 13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5피안타 5볼넷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내용은 분명 불안정했지만 대량 실점으로 무너지지는 않았다. 그러나 팀이 2-5로 패하면서 빅리그 첫 승 도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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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신마구!" 다르빗슈에게 배운 슬라이더 버렸다, 3구종 '자이로 슬라이더' (20.2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신 마구'를 던졌다? 사사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다저스 캠프에서 올해 첫 라이브 피칭에 나섰다. 타자 세 명을 상대로 17구를 던진 가운데 좌전안타와 헛스윙 삼진, 유격수 쪽 땅볼이 나왔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98.6마일(약 158.7㎞)로 측정됐다. 사사키는 "두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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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km 日 퍼펙트괴물 두고 다저스 내부분열? 로버츠 감독 vs 사장+투수코치 '대립' (15.1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의 육성 방법을 두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프런트, 코칭스태프의 의견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지난 2019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치바롯데 마린스의 선택을 받은 사사키는 최연소 퍼펙트게임을 달성하는 등 4시즌 동안 64경기에 등판해 29승 15패 평균자책점 2.10의 성적을 남긴 뒤 메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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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사키 美 언론 충격 폭로, 알고 보니 ‘금쪽이’ 기질이 있었다고? “마이너리그 갈 수도” (13.6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사사키 로키(25·LA 다저스)는 2025년 시즌을 앞둔 오프시즌 최고의 스타였다. 시속 160㎞ 이상의 공을 던지며 일본프로야구에서 퍼펙트 게임 등 화려한 임팩트를 쌓았고, 국제 아마추어 계약이라 이론적으로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이 모두 달려들 수 있어 경쟁도 치열했다. 시작은 요란했으나 시즌 성적은 여러 가지 과제를 남겼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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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