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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사키 162km 호투하면 뭐하나…다저스 충격의 역전패, 구원투수 난조로 고개 숙였다 (366.9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일본산 괴물' 사사키 로키가 승리투수 요건을 채우고도 구원투수의 난조로 다잡은 승리를 놓치고 말았다. LA 다저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3-4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다저스는 일본인 우완투수 사사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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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다저스가 욕먹으면서도 참았나…162km KKKKKKK 사사키 압권투 "가장 나다웠다" 대만족 (47.7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가장 나다운 투구를 할 수 있었던 경기다"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동안 투구수 84구,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7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역투했다. 사사키는 일본프로야구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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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9회 이렇게 편해지다니' 새 마무리 투수 발견, …162km→1이닝 무실점, 사사키의 충격적인 데뷔전 (6.52)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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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km' 사사키, 스트라이크만 던지면 타자는 못 친다…"더 세게 던져라" (0.26)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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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161km 쾅→볼넷 5개 자멸' MLB.com의 사사키 평가 "재능은 확실한데..." (0.21)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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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보고 실망했나' 사사키 신인왕 예상도 밀렸다 (0.19)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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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km 강속구→5볼넷 제구 급난조' 사사키, 화려했던 MLB 데뷔전…3이닝 1실점 (0.18)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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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봉하고 싶은데" 106구 교체에 감독 악수 거부? 日 광속구투수 귀여운 패기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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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km 사구'에 호텔 방문 사과… 日 사사키 행동에 체코가 감동했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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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의 끝' 오타니, 체코 무명 투수에게 삼진 당한 뒤 건넨 부탁은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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