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유의 이적' 이뤄질까 아스널, '재계약 난항' 비니시우스 영입 고려...레알 모리뉴는 '이적 반대' (19.77)
2026-07-26
-
"모리야스 대신 내가 하겠다" 日 레전드 혼다 공개 출마…사무라이 블루 감독직 도전장 "내년 1월 아시안컵 실패하면 바로 잘라도 돼"→명장 부임 전 '징검다리 사령탑' 자청 (17.95)
2026-07-02
-
‘아스널 = 내 인생팀!’ 사카, 에미레이츠 종신 선언…주급 5.7억 ‘초대형 재계약’ 임박→HERE WE GO 확인 "아스널 떠날 의지 0%" (8.35)
2025-11-15
-
“역대 최고” “놀랄 것도 없다” 흥민, 난 아직도 EPL 톱이야…1992년생 동갑 ‘친구’ 홀란드-팔머 제치고 ‘최고의 선수’ 싹쓸이 (1.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프리미어리그를 떠났지만, 동갑내기 모하메드 살라(33)는 새 시즌을 앞두고도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 25명을 선정했다. 자사 축구 기자와 리포터 20명에
2025-08-15
-
[속보] ‘한국인 영입설’ 아스널, 첫 번째 영입 확정…英 BBC 떴다 “이적료 945억→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수비멘디 합의” (0.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2025-26시즌을 앞두고 첫 번째 영입을 완료했다. 마르틴 수비멘디(26, 레알 소시에다드)를 품고 미드필더 보강에 들어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8일(한국시간)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수비멘디가 아스널로 이적한다. 아스널 이적과 관련된 모든 서류가 이미 서명 완료되었으며, 현재
2025-05-28
-
음바페, "챔스 우승 억제기" 인가…‘2400억’ 레알 이적해도 ‘충격 탈락 와장창’ (0.13)
2025-04-17
-
"토트넘 올해의 발견 〈 그래도 SON 우위"...'빅찬스 4위' 공격수 위엄→푸대접 받을 이유가 없다 (0.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을 향한 비판이 도를 넘어선 분위기다. 현지 팬과 전문가, 언론은 물론 구단까지 재계약 협상에서 '뒷전'으로 밀어내는 등 토트넘 역대 최고 윙어에 대한 온당한 대우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실제 스탯을 보면 이 같은 '푸대접'의 근거는 빈약하다.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2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2025-03-22
-
다저스가 2000억을 투자한 이유…159km 강속구로 도쿄돔 점령, 유리몸 탈출 신호탄인가 (0.06)
2025-03-16
-
'돈 먹는 하마들'…552억 이상 영입생 중 딱 1명만 성공한 맨유, 지갑 닫는 것 당연하네 (0.04)
2025-03-02
-
'실화냐' PSG, 이강인 진짜 내보낸다…앙리-황선홍 앞에서 침묵한 골잡이가 온다 (0.02)
2025-02-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