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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사상 첫 두 도시 개최…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 (51.14)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사상 처음으로 복수의 개최지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7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화려한 개회식을 열고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이번 대회는 6개 지역에서 분산 개최된다. 대회 공식 명칭에 두 개의 도시 이름이 함께 들어간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대회 조직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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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선수단 31일 밀라노 입성, 금메달 3개 목표 (47.73)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단 본진이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입성했다. 이수경 선수단장을 필두로 박지우(강원도청)와 쇼트트랙 이준서(성남시청)는 태극기를 들고 선수단 앞에 섰다. 박지우는 개회식 한국 선수단 기수이고, 이준서는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주장이다. 선수단은 각각 밀라노와 코르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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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 올림픽 개회식 리허설, 세계평화 올림픽 가치를 담는다 (33.4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을 화려하게 빛낼 오프닝 공연을 위한 리허설 현장이 공개됐다. AP통신은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 인근의 거대한 텐트에서 라스칼라 극장 아카데미 출신 무용수들이 동계 올림픽 개회식 오프닝 공연 리허설을 펼쳤다"며 "무용수들은 노르딕 워킹과 피겨 스케이팅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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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지로 향한 태극전사들, 설렘과 긴장 속 출국…밀라노·코르티나 ‘톱10’ 도전 (32.88)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결전지로 향한 태극전사들이 설렘과 긴장, 기대를 안고 출국길에 올랐다. 이수경 선수단장이 이끄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떠났다. 이날 출국한 인원은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을 비롯해 이수경 단장과 대한체육회 본부 인원까지 총 45명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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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손' 헐리우드 액션 대명사→뻔뻔한 거짓말→아직 할 말이 있었어? 개회식 보며 "가자 미국!!!" (31.8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반칙왕', '헐리우드 액션의 대명사' 아폴로 안톤 오노(43)가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회식을 바라보며 미국의 선전을 기원했다. 오노는 7일 새벽(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 등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회식을 보면서 엑스(구 트위터)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에릭 잭슨(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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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개회식 '노쇼'? 선수 없는 개회식, 알고 보니 이런 이유가…'역대 최초' 공동 개최가 만든 진풍경 (30.4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림픽 개회식에 선수가 없다? 올림픽 최초의 2개 도시 공동 개최 대회인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역대 최초'답게 이색적인 풍경으로 문을 열었다. 한국 선수단은 기수 차준환과 박지우를 앞세워 입장했는데, 일부 선수들은 개회식이 열린 산시로가 아닌 각자의 종목이 열리는 지역에서 '분산 개회식'에 참가했다.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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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움직이는 노력조차 없었다" 역사상 첫 올림픽 개막식, 美 머라이어 캐리 ‘립싱크 논란’ (29.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동계올림픽 축하 공연에서 립싱크 논란에 섰다. 캐리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초청 가수로 무대에 올랐다.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 이날 행사에서 캐리는 '팝의 여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화려한 비주얼로 등장했다.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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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0위 목표, 선수 중심으로 준비한다”…밀라노 동계올림픽 향한 각오 (25.64)
[스포티비뉴스=올림픽파크텔, 윤서영 기자] 현장을 아는 선수 출신 리더들이 올림픽 지원의 전면에 나섰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는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선수단장, 부단장, 선수촌장까지 모두 선수 출신으로 구성되면서, 행정 중심이 아닌 현장 중심의 ‘선수 중심 지원 체계’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수경 선수단장과 김나미 부단장 그리고 김택수 선수촌장은 이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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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게 웬 떡이냐!' 잦은 미스+불안함 노출+대형 사고까지...인터밀란이 원한다! "비카리오와 첫 접촉" (25.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인터밀란이 토트넘 훗스퍼의 골문을 지키는 굴리엘모 비카리오 골키퍼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겟풋볼뉴스이탈리아'는 26일(한국시간) "인터밀란은 이미 골키퍼 포지션의 미래에 대해 계획하고 있으며, 얀 좀머의 후임으로 가장 유력한 영입 대상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토트넘 훗스퍼의 비카리오와 첫 접촉을 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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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역사상 첫 공동 개회식…선수 없는 이색 풍경, 각자 결전지에서 ‘태극기 펄럭’ (23.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전례 없는 개회식으로 막을 올렸다.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두 도시 공동 개최 이유다.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 코르티나담페초를 포함한 이탈리아 여러 경기 지역에서 성화가 타올랐다.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두 도시(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리는 대회다. 개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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