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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우승 도전' 제대로 밀어준다! AT 마드리드 초대형 보강 예고..."산초 접촉 완료, 센터백 영입도 추진"→韓 신입생 도와줄 '특급 지원군' 온다 (25.73)
▲ 출처| 이강인 SNS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 둥지를 튼 이강인(위 사진)이 '독박 축구'를 면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아틀레티코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페인 'estoesatleti'에 따르면 현지 저명 기자인 마테오 모레토는 "이강인을 품에 안은 디에고 시메오네호는 이제 센터백과 윙어 영입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고 전했다. ⓒ 스페인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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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울리고 PSG 위협한' 이 팀이 이상하다...4경기나 치렀는데 '0골' 19위→아예 다른 팀이 됐다 (2.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울렸던 팀이 이상하다. 아스톤 빌라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에버튼과 0-0으로 비겼다. 아스톤 빌라는 최근 좋은 흐름을 탄 에버튼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며 힘겹게 승점 1점을 따냈다. 이번 시즌 성적이 너무나 좋지 않기에 1점에도 만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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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방출된 ‘폭탄처리반’, 한국 온다 ‘이적 오피셜’ 확정…英 BBC “꿈의 임대 마무리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뛴다” → 맨유 3명 더 방출 준비 (1.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선수에서 ‘폭탄처리반’으로 추락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전격 임대에 성공하면서 또 다른 날개를 펼 수 있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를 시작으로 또 방출 작업을 시작한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감독은 프리시즌 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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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주급이 3억인데' 산초는 무려 5억…나폴리가 영입에 적극적이지 않은 이유 "대체 선수도 검토 중" (0.9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제이든 산초가 어디로 향하게 될까. 스포츠 매체 'ESPN FC'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나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 산초 영입에 대해 문의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협상은 이루어지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산초의 주급이 약 30만 파운드(약 5억 5,401만 원)에 달해 나폴리에 재정적 부담이 될 수 있다. 이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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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집중조명 "탈맨유 효과 실제하나"→이적생 11인 활약도 분석…"가르나초 '제2의 안토니' 가능성" (0.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탈(脫)맨유 효과'란 말이 있다. 기원은 분분하나 일반적으로 201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부임한 루이 판할 감독 시절 생긴 용어로 추정된다. 당시 판할 감독으로부터 선택 받지 못한 선수가 맨유를 벗어나면서부터 제 기량을 되찾는 일이 잦아지자 팬들 사이에서 해당 표현이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 앙헬 디 마리아, 루이스 나니,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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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튀르키예 이적설' 재점화…"페네르바흐체 연봉 190억 제안"→유럽 커리어 이어갈까 (0.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겨울에 이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과 튀르키예가 다시 연결됐다. 자주 물망에 올랐던 갈라타사라이가 아닌 페네르바흐체가 연봉 1200만 유로(약 190억 원)를 선수 측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페네르바흐체가 올여름 북런던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손흥민에게 연봉 12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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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473억에 알힐랄행"…HERE WE GO 토트넘판 기자도 인정 "사우디행 어느 때보다 유력"→메인 타깃 5인 포함 (0.42)
▲ '365 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힐랄이 올여름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 영입을 위해 3000만 유로(약 473억 원) 이상의 연봉을 보장하며 한국인 역대 최고 공격수를 품에 안기 위한 구체적인 협상에 돌입했다.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인 파브리시오 로마노가 "최근 몇 주간 손흥민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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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세계 최고 윙어 잠재력' 감독과 설전 이후 끝없는 내리막길…이제는 '474억'에도 외면받는 현실 (0.1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첼시의 제이든 산초(24)가 다음 시즌 어디서 뛰게 될까.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첼시 커리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든 산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도 "산초의 미래는 남은 몇 경기 활약에 달려있다. 산초가 마지막 경기들에서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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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먹는 하마' 산초, 첼시도 포기? 5백만 파운드 물어주고 내보내나…맨유 복귀 안 한다 "독일행 원한다" (0.1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첼시의 제이든 산초(24)가 동행을 이어 가지 못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첼시가 산초를 완전 이적으로 전환하지 않기로 할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500만 파운드(약 94억 원)를 지불해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산초는 이번 시즌 첼시로 임대 이적했다. 2,500만 파운드(약 474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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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야, 위약금 줄게 다시 데려가"…첼시 폭발, 473억원 쓸 만도 한데 산초 거부 결정 (0.15)
▲ 산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골칫거리였다. 거액의 이적료에도 제대로 된 활약을 펼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감독과 설전까지 벌이면서 사실상 방출되고 말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첼시가 복권이라 여겼던 카드를 더는 긁지 않을 계획이다. 완전 영입 의무를 파기하는 조건으로 위약금까지 지불할 생각이다. 영국 언론 '아이뉴스'는 20일(한국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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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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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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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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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