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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스 아웃" LAFC 현지 팬들이 외친다...NO 전술 변화 속 두 마리 토끼 다 놓칠 가능성↑ (277.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현지 팬들이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경질을 외쳤다. LAFC가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톨루카에 0-4로 패했다. 1차전 2-1로 승리했던 LAFC는 합산 스코어 2-5로 역전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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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선발에서 빼라…', 홍명보 공식발표 이어 LAFC 감독까지 "반드시 필요한 선수" 에이징커브 논란·무득점 비판에 단호한 선 긋기 (14.5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난 손흥민을 전적으로 믿는다." 한국 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33)의 소속 팀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에이징 커브 논란에 고개를 저었다. 두 감독 모두 일시적인 컨디션 저하를 언급했고, 단순한 득점 수치보다 손흥민은 더 영향력이 큰 선수였다. 손흥민은 2026시즌 개막 이후 컵 대회에서 페널티킥 골을 제외하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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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쳤다' 생태계 교란종 손흥민, 메시도 못한 걸 이뤄냈다...전반에만 4AS 'MLS 역사상 최초' (12.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또다시 역사를 작성했다. LAFC가 5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를 6-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LAFC는 5승 1무(승점 16)로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전반 초반 손흥민부터 시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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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뷰 쏘니!" 외쳤지만, 손흥민 골대에서 점점 멀리 둔다...감독은 전술적 해결보단 선수 기량 지적 (12.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최전방 자리가 아닌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로 굳혀질까. LAFC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세인트루이스 시티와 홈 4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개막 후 4연승을 내달리며 선두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게 됐다. 이날 경기의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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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살인적 일정' 일주일 동안 5250km 이동할 뻔...포틀랜드 원정 '휴식' 부여받은 이유 (12.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가 팀의 핵심 자원들을 대거 휴식시켰다. 손흥민은 명단에서 제외될 만큼 아꼈다. 다가올 크루스 아술전 대비가 목적으로 보인다. LAFC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포틀랜드 프로비덴스 파크에서 펼쳐진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7라운드에서 포틀랜드 팀버스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5승 1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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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 단칼 교체' 손흥민 전반만 뛴 이유 있었다...LAFC 감독 "경기 리듬 찾는 게 중요, 미리 얘기했다" (11.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에게 단 45분만 부여한 이유를 설명했다. LAFC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를 1-0으로 제압했다. 레알 에스파냐와의 2차전을 앞두고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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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가격이 오른다' 마이너 폭격, 2이닝 2K 무실점…7G 연속 무자책 행진, LG 얼마를 줘야 하나 (11.3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복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고우석이 미국 더블A에서 호투를 이어갔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 이리 시울브스 소속인 고우석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이리 UPMC 파크에서 열린 체사피크 베이삭스(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더블A)와 경기에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2이닝을 1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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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WBC서도 '5이닝 무실점 56구' 맹활약…삼성 1선발 에이스 클래스 보여줬다 (9.8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디서든 잘 던진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30)는 8일(이하 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의 히람비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푸에르토리코와의 경기에 파나마 대표팀 소속으로 선발 등판했다. 5이닝 3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56개(스트라이크 39개)로 맹활약했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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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황!' 손흥민 교체 후 불만 폭발 '이해 안 된다' 제스처+아쉬움의 혼잣말까지...LAFC는 3경기 연속 무승 (9.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또다시 무득점에 그쳤다. LAFC는 3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LAFC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LAFC는 5승 2무 2패(승점 17)로 리그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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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착한 손흥민이 경기 중 ‘극대노’ 폭발, 살인태클 피하고 풀타임 뛰며 2-1 역전승…LAFC 북중미챔피언스컵 8강 진출 (8.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상대의 거친 태클에 강하게 항의하며 열을 냈다. LAFC는 손흥민 풀타임 활약에 힘입어 챔피언스컵 8강에 진출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지휘하는 LAFC는 18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와의 2026 북중미카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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