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격 선언!' 슬롯 감독, 살라 사우디 이적설에 "그럴 만해...완전히 자연스러운 일" (49.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네 슬롯 감독이 최근 불거진 모하메드 살라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리버풀이 7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즈에 위치한 엘런드 로드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리버풀은 7승 1무 6패(승점 22)로 리그 9위에, 리즈는 4승 2무
2025-12-06
-
'리버풀과 결별 확정' 살라가 미국으로 갈까...ESPN은 강력 부인 "사우디가 유력 후보" (20.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의 다음 행선지를 두고 다양한 전망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리그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로 떠올랐다. 반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는 구조적인 한계로 인해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미국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살라의 이적 가능성을 조명하며 “리버풀에서 한 시대를 마감한 공격수가 새로운 도
2026-03-27
-
공신력 최고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처럼 뛰고 리버풀 떠나는’ 살라, 유럽 생활 마무리→사우디아라비아 이적 “고민할 필요조차 없는 일” (17.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가 9년 동안 헌신했던 리버풀 생활을 끝낸다. 다양한 선택지가 있지만 프리미어리그를 포함한 유럽에서 잔류보다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이 유력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6일(한국시간) “살라가 더는 리버풀 유니폼을 입지 않는다는 건 괘 낯선 모습일 것이다. 올시즌 종료 후 리버풀을 떠난다고 알림에 따라 새로
2026-03-26
-
"호날두 넘는다” 살라 초대형 이적 임박→"3500억 역대 최고 연봉 터진다" 알 이티하드 '천문학 연봉' 러브콜 (16.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를 넘어 ‘역대 최고 연봉’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집트 'youm7'은 3일(한국시간) "살라가 아직 특정 팀으로의 이적을 확정하진 않았지만 모든 정황이 그가 사우디로 향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알 이티하드와 긴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살
2026-04-03
-
"살라 미국행 불가" ESPN 쐐기…차기 행선지 사실상 결정 '3010억 러브콜' 사우디 독주→"MLS 현실적으로 불가능" (15.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SPN이 ‘리버풀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의 차기 행선지 최유력 후보로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를 꼽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구조적으로 어렵다"는 분석을 내놨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한 시대가 저물고 있다. ‘EPL 킹’ 살라가 9년간 몸담았던 리버풀과 결별을 확정했다"면서 "현재로선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사
2026-03-26
-
'좌흥민-우살라' 오피셜 '공식발표' LAFC 이적 이뤄질까...차기 행선지 유력 후보 공개 '사우디-MLS 포함' (12.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모하메드 살라의 차기 행선지에 대해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 'ESPN'이 26일(한국시간) "한 시대의 끝이다. 살라는 9년 동안 리버풀에서 수많은 기록과 주요 트로피를 들어올린 후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살라는 다음 행보로 어디로 향할까?"라며 차기 행선지에 대해 추론했다. 2017년 여름 프리미어리그 무대
2026-03-27
-
'손흥민+살라' 최강 공격 조합이라니...리버풀과 이별 후 차기 행선지 중 하나로 LAFC 거론 (10.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의 미래를 둘러싼 관심이 뜨겁다. 리버풀 FC과의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하면서, 다음 행선지를 둘러싼 다양한 시나리오가 제기되고 있다. 그중에는 손흥민과 한 팀에서 뛰는 그림도 포함돼 있다. 미국 매체 ‘스포팅 뉴스’는 25일(한국시간) 살라의 이적 가능성을 조명하며 “여름 이후 선택지는 여러 갈래로 나뉘지만, 아직
2026-03-28
-
'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은 연봉 2032억 칼거절...살라와 비니시우스는 어떨까 "사우디, 올여름 두 선수 영입 추진" (9.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욕심은 끝이 없다. 이번에는 유럽 최고의 스타 2명을 위한 투자를 준비한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가 올여름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를 영입 타깃으로 정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당장 이번 겨울에 살라 영입을 문의했으나 긍정적인 답변을 받지 못
2026-01-24
-
'형 사우디 생활 어땠어?' 살라, 前 리버풀 캡틴 헨더슨과 몰래 만났다..."많은 질문→열띤 답변" (5.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과거 리버풀의 주장 완장을 찼던 조던 헨더슨과 비밀 회동을 했다. 영국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10일 오후 런던 첼시의 고급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살라와 헨더슨이 만남을 가졌다. 이곳은 유명 인사들이 자주 찾는 장소"라며 "두 사람은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해 얼굴을 가리고 들어왔다. 90분 동안 파스타 요
2025-12-12
-
"살라 사과해" 리버풀 극대노, '해준 게 얼만데' 구단 저격 발언에 실망…살라 3연속 벤치에 이적 암시 (4.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모하메드 살라(33)가 리버풀과 오랜 동행에 종지부를 찍을지 모른다. 구단과 관계가 심상치 않게 흘러가면서 공개석상에서 이별 가능성까지 내비치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8일(한국시간)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직후 진행된 인터뷰 내용을 전하며 “살라가 자신이 리버풀에 의해 희생됐다고 폭로했다”고 보도
2025-12-08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