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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1440억 거절' 같은 선택 했지만 이제는 다르다...비판의 중심에 선 살라, 사우디 이적설 재점화 (8.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32·리버풀)가 다시 한 번 자신의 축구 인생에서 중대한 기로에 섰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가 그에게 거액의 연봉 제안을 제시한 채,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스포츠 매체 'TBR풋볼'은 “사우디 프로리그가 살라에게 1억 5,000만 파운드(약 2,200억 원) 규모의 제안을 준비해두고 있으며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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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동갑이지만 다른 결말...살라, '연봉 2810억+구단 지분' 사우디 초대형 제안 받는다 (7.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버풀의 핵심 모하메드 살라가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TBR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살라가 다시 이적설에 휩싸이고 있다. 그의 사우디 프로리그 이적이 여전히 논의 중이다"라면서 "수석 특파원 그레임 베일리는 소식통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로의 이적이 여전히 가능한 선택지 중 하나라고 전했다"라고 보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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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떠났고 살라는 흔들린다"…'33살 월드클래스' 엇갈린 운명→사우디 2800억 유혹 응할까 "리버풀 전설이 눈엣가시로" (7.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2년생 동갑내기 월드클래스 윙어의 엇갈린 희비가 눈길을 모은다. 박수칠 때 잉글랜드를 떠난 손흥민(33, LAFC)은 새 전장에서 한 수 위 기량으로 각광받는 반면 박수가 멈출 때까지 기존 무대를 지키려던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한 수 아래 경기력으로 입길에 올랐다. 리버풀 재건 상징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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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쏘니처럼 미국 갔어야 했나' 극적인 재계약 체결한 '248골 116도움' 살라의 추락은 진행 중...맨유전 패배 원흉으로 (5.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32, 리버풀)가 깊은 부진의 늪에 빠졌다. 한때 ‘안필드의 파라오’로 불리던 그의 결정력은 흔적을 찾기 어려울 만큼 흔들리고 있고, 팀도 그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리버풀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2로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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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김민재 등장" 단돈 8억에 영입했는데…0경기 뛰고 이적료 10배 껑충→"페네르바흐체 '사우디 복권' 당첨" (0.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페네르바흐체가 '알아흘리 복권'에 당첨됐다. 튀르키예 'hurriyet'는 18일(한국시간) "페네르바흐체가 이집트 국가대표 센터백 오마르 파예드(22)를 매각 명단에 올렸다. 사우디아라비아 알아흘리가 올여름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아부 알리 대안으로 파예드를 낙점했다. 예상 이적료는 500~600만 유로(약 81~97억 원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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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481억' 포기하고 떠난다…英 BBC '비피셜'급 확인 "사우디보다 MLS 선호"→8월 3일 이후 결별 예고 (0.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천문학적인 연봉을 '미끼'로 강한 러브콜을 건네는 사우디아라비아보다 북런던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합작하고 구단 최초 아시아인 주장 완장을 재임 내내 유지시킨 안지 포스테코글루의 차기 행선국으로 유력한 미국행을 선호한단 보도가 현지 유력 기자를 통해 제기됐다. 구체적인 '데드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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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오피셜 충격발언 “사우디 이적 진지하게 협상” (0.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팀과 협상은 매우 진지했다. 리버풀과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했을 수도 있었다.” (모하메드 살라) 모하메드 살라(32, 리버풀)가 사우디아라비아 팀고 진지하게 협상 테이블에 앉았었다. 하지만 리버풀과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모두 없던 일이 됐다. 재계약 협상은 결코 간단하지 않았으며, 팬들의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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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의사는 무시한다' SON은 거절했지만…토트넘, 사우디 영입 제안 받는다 "호날두 대체자로 원한다" (0.6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4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클럽에서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 속에 이번 여름 이적 제안을 검토할 의사가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손흥민은 17년 만에 트로피를 들어 올리면서 우승에 기여했다. 그러나 그의 미래에 대한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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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세기의 이적…손흥민 '공식협상’ 일정 떴다! 7월 20일 사우디 영입 제안 → 연봉 480억 ‘훌쩍’ (0.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에게 영입 제안을 한다. 구체적인 팀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꽤 다수 팀이 손흥민 영입을 추진한다. 천문학적인 자본을 보유한 사우디국부펀드 팀이 유력하다. 이번 영입 시도는 단순한 전력 강화 차원을 넘어, 손흥민이라는 아시아 최고 스타를 통해 사우디 리그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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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브루노 알힐랄행 최종 거절" HERE WE GO 떴다!…"유럽에서 커리어 이어가고파" 의지 확고→1200억 연봉 거부 (0.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핵심 미드필더이자 주장인 브루노 페르난데스(30)가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행을 거부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3일(이하 한국시간) "페르난데스가 알힐랄 제안을 최종적으로 거부했다"고 전했다. "사우디 구단의 천문학적인 계약 조건에도 유럽에서 계속 축구를 하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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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