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깜짝 반전' 살라 이적팀, 오현규와 튀르키예에서 맞붙는다…트라브존스포르 "오늘 저녁 우리 팀에 도착, 협상 시작" (11.86)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
2026-08-05
-
[오피셜] 280억만 받는 게 아니다…살라, '세금 혜택' 튀르키예서 리버풀만큼 돈 번다 →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11.35)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F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2026-08-07
-
'대박' 유출컷까지! 'SON과 내년에도 격돌'…PL 킹 살라, 리버풀과 2년 재계약 임박했다 (0.23)
▲ 지난해 말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1골 1도움을 올리며 승리를 이끈 후 "이번 경기가 리버풀에서 치른 마지막 맨시티전일 수 있다"라고 말해 모든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만큼 거취를 고민하고 있다는 신호였고, 리버풀 팬들이 우려를 쏟아내며 구단을 압박했다. ⓒ 미러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모하메드 살라(33)가 리버풀과 재계약을 체결한다는 소식이다. 영
2025-04-03
-
英 BBC “알렉산더 아놀드, 레알과 협상 진행...이적료 0원” (0.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5)가 결국 리버풀을 떠나는 모양이다. 아직 ‘오피셜’이 아니지만 레알 마드리드와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알렉산더-아놀드가 오는 여름 리버풀과 계약이 끝난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알렉산더-아놀드는 리버풀과의 계약이
2025-04-21
-
손흥민+토트넘, 최악의 '오피셜' 떴다...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 앞두고 "손흥민 부상" 발표→"독일 원정 동행 X" (0.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악의 소식이다.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18일(한국시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상대로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8강 2차전을 치른다. 토트넘 입장에서 너무나 중요한 경기다. 이번 시즌 17년 만의 무관 탈출을 꿈꿨다. 하지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과 FA컵에서 연이어 탈락했다.
2025-04-17
-
[오피셜] 맨시티 또 '1200억원' 썼다! '20골' 넥스트 살라 영입…홀란 파트너 마르무시 확정! (0.05)
▲ 이집트 국적의 마르무시는 2020년 독일 볼프스부르크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는 빠른 스피드와 탁월한 골 결정력을 갖췄으며, 이집트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인 모하메드 살라의 뒤를 이을 재능으로 낙점받았다. ⓒ 맨체스터 시티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왕 경쟁을 펼치던 오마르 마르무시(25)를 영입
2025-01-23
-
‘비피셜’ 英 BBC 떴다…살라 오피셜 공식입장 “리버풀→사우디 이적 가능성 있다” 충격, 역대급 이적 2년 이후 나올 듯 (0.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가 사우디아라비아 도전을 결정할 수 있다. 물론 당장 실현되는 일은 아니다.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되면 또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을 고민할 참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8일(한국시간) “살라가 40세까지 프로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러면서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이적 가능성을 숨기
2025-05-28
-
[오피셜] 벌써 손흥민과 1개 차…'3경기 2해트트릭 7골' 홀란 3번째 이달의 선수 선정 (0.00)
▲ 개막 3경기에서 7골을 터뜨린 맨체스터시티 공격수 엘링 홀란이 브라이언 음베포(브렌트포드), 아마두 오나나(애스턴빌라), 콜 파머(첼시) 다비드 라야, 부카요 사카(아스날),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대니 웰벡(브라이튼 호브 알비온)을 제치고 이번 시즌 첫 이달의 선수 영예를 안았다. 프리미어리그 데뷔 후 세 번째 이달의 선수 수상이다. ⓒ프리미어리그
2024-09-13
-
[오피셜] SON 6골 넣고도 싹쓸이 실패, PFA 팬 선정 9월의 선수는 살라에게 (0.00)
▲ 살라 ⓒ PFA ▲ EPL이 공식으로 선정한 9월의 선수는 손흥민 ⓒ 프리미어리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9월 개인상 싹쓸이에 실패했다. 영국프로축구선수협회(PFA)는 지난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월에 활약한 선수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를 선정했다. 이 상의 주인공은 팬 투표
2023-10-24
-
[오피셜] 손흥민, EPL 득점왕 확정...살라와 23골 공동 '골든부츠' (0.00)
▲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0, 토트넘 홋스퍼)이 아시아 최초 득점왕에 올랐다. 모하메드 살라와 같다. 토트넘은 24일 0시(한국시간)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서 노리치 시티에 5-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리그 4위를 유지하면서 '별들의 전쟁' 챔피언스리그에 돌아왔다. 선제골은 토트넘이었다. 전
2022-05-23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