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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우 떠나보낸 대한항공, 日 국가대표 세터 야마모토 품었다…한선수와 힘 합친다 (55.79)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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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V리그 경기 일정 떴다!…SOOP 첫 경기 11월 1일+KB손보 임시 홈구장 미정 (37.10)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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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36.59)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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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삼성화재 선수 대이동…하루에 트레이드 2건 진행, 유광우 9년 만에 전격 컴백 (33.3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시즌 최하위에 머물렀던 삼성화재가 하루에 트레이드 2건을 진행하며 '명가 재건'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지난 1일 대한항공 점보스와 1대2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삼성화재가 리베로 이상욱을 대한항공에 내주고 세터 유광우와 리베로 강승일을 받는 조건이다. 이로써 유광우는 9년 만에 친정팀 삼성화재로 복귀했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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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 확정…강소휘 18득점 활약, 챔피언결정전 직행 (18.6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로공사가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에 등극, 챔피언결정전 직행에 성공했다.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의 경기에서 3-0(25-19, 27-25, 25-17)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도로공사는 24승 11패(승점 69)를 기록하고 남은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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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서브 최강자, 베스트 리베로 가린다…V리그 올스타전 관전 포인트 보고 가세요 (16.8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오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사흘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역대 올스타전 최다 출전자를 비롯해 처음 올스타전에 나서는 뉴페이스들이 팬들을 맞이하는 가운데 최고의 서브킹·퀸과 최강 리베로를 가리는 콘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이번 올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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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석·김다인, 남녀부 팬 투표 1위 쾌거…KOVO, V리그 올스타전 선수 명단 대공개 (12.3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026년 1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 나설 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올스타 선수는 팬 투표 70%+선수단(감독·수석코치·주장) 투표 15%+미디어(기자·방송중계사) 투표 15%의 비율로 28명이 선발됐으며 전문위원회 추천 12명을 더해 총 40명의 선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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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대기록 깨지는건 시간문제…레오 트로피 한번만 더 받으면 '단독 1위' 된다 (9.8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과 같은 활약이면 '배구여제' 김연경(39)의 대기록을 깨는 것은 시간문제다. 현대캐피탈 레오(36)가 4라운드 시작부터 맹위를 떨쳤다. 레오는 지난달 3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의 경기에서 29득점을 폭발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공격 성공률은 60.98%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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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삼성화재 명가재건 시동…토미 틸리카이넨 감독 선임 "혁신을 이끌 리더 물색" (9.5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 시즌 최하위에 머물렀던 삼성화재가 '명가 재건'에 시동을 건다.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은 30일 "토미 틸리카이넨(39) 신임 감독을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화재 구단은 "팀의 근본적인 혁신을 이끌 리더를 물색했으며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가진 풍부한 경험과 현대 배구 트렌드에 최적화된 데이터 분석 능력, 젊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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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번째' KB 비예나-'통산 2번째' GS 실바, V리그 1라운드 남녀부 MVP 선정 (8.93)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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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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