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최지광, '깔끔한 삼자범퇴' (151.95)
2026-06-23
-
[포토S] 역투하는 최지광 (69.58)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 경기가 13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5회말 등판한 삼성 최지광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13
-
한화는 왜 비디오판독 요청을 안 했나? 김경문 감독 "구설수 안 만들어야 하는데… 감독 잘못" (51.6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구설수를 안 만들어야 하는데"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전날(16일) 비디오 판독을 신청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화는 전날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결에서 1-6으로 무릎을 꿇으며
2026-04-17
-
비디오판독 패싱→패패패패패패→강백호 제외 예정이었는데…한화에겐 너무나 달콤한 비 (41.0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강백호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었고, 선발도 대체선발이었던 만큼 6연패에 빠져 있는 한화 이글스 입장에선 너무나도 달콤한 비다. 한화는 17일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차전 원정 맞대결을 가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한
2026-04-17
-
"감독 잘못" 김경문 감독 고개 숙였지만…납득 어려운 해명, 결국 '찝찝함'만 한가득 남았다 (40.6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모든 것은 감독 잘못"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지난 16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9회말 비디오판독을 신청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한화의 분위기는 상당히 좋
2026-04-18
-
최지광 "몸이 좀 안 아팠으면" 기도했는데, 6주 재활 소견 받았다…4주 뒤 재검진 예정 (39.04)
2026-07-11
-
삼성 반전, 불펜 지원군 없다→있을지도…박진만 "1군 올라온다면, 제일 빠른 1명 정도" (37.85)
2026-09-30
-
이승민·최지광, 삼성서 어떤 삶을 살고 있길래…투수 선배의 증언 "얘들 덕에 투수진 끈끈해져" (36.90)
2026-07-07
-
김지찬 햄스트링, 디아즈 어지럼증…1위 결정전인데 삼성 주전이 벌써 빠졌다 (30.02)
2026-07-09
-
수술→복귀→8G 만에 또 부상 "화나고 짜증 났다"…돌아온 최지광, 얼마나 좋으면 그저 웃기만 (29.38)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미소를 되찾았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최지광(28)은 19일 제2 홈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했다. 최지광은 2024년 큰 악재와 마주했다. 정규시즌 35경기 36⅓이닝에 등판해 3승2패 7홀드 평균자책점 2.
2026-05-20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레이예스는 재계약 안 하면 안 돼" 타자는 확정! 그러나 이동욱 감독, 엘빈-비슬리 동행은 못 박지 않았다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