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수창 "이혼 후 자가 처분→월세로…아이 빨리 갖고파"('조선의사랑꾼') (17.92)
▲ 심수창. 출처| 심수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심수창이 등장한다. 그는 이혼 이후, 양상국의 '6등급 클럽' 오디션에 나서 재혼을 향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한다. 22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지난해 이혼한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심수창이 양상국의
2026-06-22
-
"네일이 내 성질 건드려" 김태군 진짜 화났다, 뼈아픈 일침까지…근데 그럴만했다 (8.45)
▲ 제임스 네일(왼쪽)과 김태군(오른쪽)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동료를 위해 쓴소리도 아끼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 김태군(37)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KIA의
2026-07-31
-
“동백·해바라기·푸른 장미”…WKBL 6개 구단 감독의 이색 출사표 (3.94)
▲ KB스타즈 김완수 감독 ⓒ곽혜미 기자 ▲ 우리은행 김단비 위성우 감독 이명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서구, 윤서영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10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2025~2026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열고 다가오는 시즌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6개 구단 감독과 대표선수 2명씩 총 18명이 참석해 각
2025-11-10
-
"저 선수처럼 돼야겠다" 중학생 박영현 사로잡은 그 이름…"그때부터 오승환 선배님 표정 따라 했죠" (1.40)
▲ 박영현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와, 멋있다." 무려 중학생 때부터 한 선수를 동경했다. TV 속 그 선수가 팀의 마지막 투수로 등판해 승리를 지켜내는 모습을 보며 전율을 느꼈다. 그냥 해오던 야구에 재미를 느끼고, 롤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 이 소년은 잘 자라 프로구단의 어엿한 마무리투수가 됐다. 선배의 뒤를 이을 재목으
2025-09-22
-
'중국에 SON이 있다고?' 中 축구에 너무 헛된 충고 "중국도 손흥민 같은 슈퍼스타 아이돌이 필요해" (1.00)
▲ 월드컵 출전국이 늘어나도 중국은 변함 없었다. 어김없이 아시아지역 3차예선을 통과하지 못하면서 24년째 TV 앞에서 다른 국가들의 잔치를 지켜보는 신세가 됐다. 그런 중국에 손흥민 같은 스타를 하루빨리 키워내라는 조언은 너무도 멀게 느껴진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어느 분야나 스타플레이어가 있어야 혁신을 주도할 수 있다. 자국민에게
2025-08-03
-
'GOAT' 호날두 이래서 성공했구나…"새벽 2시에 체육관 가자" 설득→佛 레전드 MF도 경악 (0.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6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디오구 조타(1996~2025)의 장례식에 불참해 거센 비판을 받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지만 '축구 선수'로서 지적할 만한 흠집은 확실히 적은 듯하다. 잊을 만하면 전현직 동료가 축구를 향한 호날두의 '진심'을 에피소드로 전한다. 프랑스의 2018 러
2025-07-14
-
[MLSON ②] 손흥민은 '서부의 메시' 될 수 있을까…'노익장의 무대' MLS가 달라진다 (0.60)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선
2025-08-08
-
호날두 홍콩 간다…7월 7일 아시아 최초 '호날두 전시회' 개최→"중국이 사랑하는 스타" 1200만 인파 예상 (0.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타이누 호날두(40, 알나스르)가 홍콩을 방문한다. 오는 7일부터 상영하는 아시아 최초 호날두 전시회인 'CR7 라이프 뮤지엄'에 참석해 중화권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 홍콩 '리얼뉴스허브'는 1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슈퍼스타 호날두가 오는 7일부터 홍콩 침사추이 지역의 'K11 아트&컬처 센터'에서 열리는 CR7 라
2025-07-01
-
[맹봉주의 딥쓰리] 아시아에서도 최고일까? 이정현 "난 경쟁이 재밌고 기대된다…얼리 엔트리 안 한 것 후회 안 해" (0.43)
▲ 이정현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지난 시즌은 잠시 주춤했다. 그럼에도 이정현(26, 187cm)이 국내 프로농구 최고의 선수라는데는 이견이 없다. 두 시즌 전 이정현은 KBL에서 평균 22.8득점에 6.6어시스트 3.4리바운드 3점슛 성공률 37%를 기록했다. 국내선수 중 비교 대상을 찾기 힘들 정도로 압도적인 활약이었다. 득점은 리
2025-07-10
-
英 BBC 떴다! 손흥민, 사우디 3팀 영입 추진…구단·이적료 전격 공개 “알 아흘리·알 나스르·알 카디시아→627억 제안 준비” (0.3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사우디아라비아 팀과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구체적인 3팀이 나왔다. 영국에서 공신력이 꽤 높은 매체에서도 관련 소식을 인용해 보도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8일(한국시간) 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가십 코너에서 “사우디아라비아 팀 알 아흘리, 알 나스르, 알 카사디아가 손흥민 영입에 관심이
2025-06-1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