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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골키퍼 출신'이지만 장갑 벗고 은퇴 김회현 “수성대, 제 마지막 팀...그만둔 것 후회하지 않아야" (31.85)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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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관왕은 없다?' 대학 축구 최강자 누가 될래, 월드컵처럼 승자승 우선 원칙 변수 (30.20)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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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18.35)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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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드디어 추계 연맹전 결승진출! 단국대, 홍익대, 광운대도 파이널행 (6.84)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경희대학교가 드디어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 진출했다. 경희대는 15일 태백에서 열린 상지대학교와 4강전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토너먼트 내내 '승부차기'에서 승리하며 어렵게 올라왔던 경희대가 대회 처음으로 정규시간 내 승리를 거뒀다. 경희대는 상지대를 상대로 먼저 실점했지만 이후 집중력을 발휘해 두골을 넣으며 2-1로 이겼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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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축구연맹 대학대표팀, 베트남 컵대회 참가 (5.0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KUFC) 대학대표팀이 오는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꽝남 지역에서 열리는 국제 친선컵 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박한동 회장의 취임 공약 중 하나였던 대학 상비군 제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연맹은 이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총 6차례에 걸쳐 연령별 평가전 및 선발전을 진행했다. 그 결과 U21·U22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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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의 깜짝 카드, 동원대의 반란...'이변의 연속' 추계대학축구연맹전 16강 종료 (1.61)
동원대 중앙대 (세레머니 장면) ⓒ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16강전이 마무리됐다. 11일 치러진 백두대간기 및 태백산기 16강전 16경기에서는 각 팀의 극적인 승부와 이변, 그리고 믿기 어려운 드라마가 연이어 펼쳐졌다. 가장 극적인 장면은 '대학축구의 터줏대감' 박종관 감독이 이끄는 단국대학교와 용인대학교의 맞대결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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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16강 종료! 경희대학교 극적으로 승부차기 승리 (1.54)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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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황의 사자, 경희대 10년만에 대학축구 왕좌 도전한다 (1.5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전통의 강호 경희대학교 축구부가 제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 진출했다. 김광진 감독이 이끄는 경희대는 4강전에서 상지대를 2-1로 물리쳤다. 2015년 우승이후 10년만의 우승 도전이다. 경희대 김광진 감독은 "결승에 진출한지 10년 됐다. 대회를 치룰수록 전력이 좋아지고 있다. 체력훈련도 많이하고 준비를 잘했다. 부상도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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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Win! 이쯤되면 승부차기神! 경희대 10년만에 우승컵 탈환 (1.34)
우승이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배정호 기자] 경희대학교와 광운대학교의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전이 18일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경희대는 4강에서 상지대를 2-1로 물리쳤고 광운대는 승부차기 끝에 호남대를 물리치고 어렵게 결승에 진출했다. 특히 경희대는 10년만의 추계연맹전 결승진출 이었다. 경기전 김광진 감독은 "승부차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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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예선 1일차, 득점 퍼레이드!...19경기서 68골 (1.24)
한국대학축구연맹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예선 1일차 경기에서 무더위를 잊게 할 골 잔치가 이어졌다. 태백산기 예선 1일차 경기가 진행된 3일, 총 19경기 중 무득점 무승부로 끝난 한 경기를 제외하고, 18경기에서 총 68골이 터지며 경기당 평균 3.8골을 기록했다. 화끈한 득점 퍼레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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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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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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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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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