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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임영웅, 새해에도 '건행'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제 36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가수 임영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 제공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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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하이키, 2022년 새해 데뷔!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걸그룹 하이키(HI-KEY) 데뷔 싱글 '애슬래틱 걸(Athletic Gir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하이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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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상 수상' 임영웅, "영웅시대 진심으로 감사해"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제 36회 골든디스크어워즈'가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이날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가수 임영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임영웅은 "2022년을 골든디스크와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이렇게 좋은 상까지 받아 행복하다. 좋은 상을 받을 수 있게 응원해주신 우리 영웅시대 분들 정말 진심으로 감
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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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월드클래스'…손흥민, 英 매체 '올해의 공격수 TOP5' 최초 진입 (0.00)
▲ '웰컴 월드클래스' 손흥민이 올해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90min[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 안토니오 콘테 감독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를 월드클래스라 말했다. 영국 현지에서도 이제는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인정했다.영국 매체 '90min'은 22일(한국시간) 포지션별로 2021년 최고의 선수를 뽑았다. 각각 5명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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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릴OSC 이적 가능성 낮다"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0, 마요르카)이 올해 여름 발렌시아를 떠나 새 둥지를 틀었다. 현지에서 프랑스 리그앙 릴OSC 이적설을 알렸다. 하지만 상황적으로 마요르카 잔류에 무게가 실린다.스페인 매체 '수페르테포르테'는 23일(한국시간) "릴OSC가 이강인 영입을 원한다. 조나단 이코네가 이적료 1500만 유로(약 201억 원)에 피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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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에서 뛰었던 日 선수, 이적료 0원 '조기 방출' (0.00)
▲ 가가와 신지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가와 신지(32, PAOK)의 유럽 잔류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조기 계약 해지로 방출됐다.PAOK는 19일(한국시간) 가가와 신지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앞으로 행운을 빈다"라는 짧은 메시지로 가가와 신지와 동행을 마무리했다.가가와 신지는 2010년 독일 분데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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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승우, 신트트라위던과 계약 해지…새 구단 찾는다 (0.00)
▲ 이승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트트라위던이 이승우(23)와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신트트라위던은 23일(한국시간) "이승우와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 이승우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2020년 8월에 입단했다. 17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었다. 행운을 빈다"라고 알렸다.이승우는 유소년 시절 주목받던 유망주였다. 2011년 바르셀로나 유스 팀에 합류해 20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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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고백 "나는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겠다"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이 친정 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려고 한다. 물론 선수로 가능한 일은 아니다.메시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를 통해 "바르셀로나는 언제나 내 집이다. 바르셀로나에서 살 예정이기에 언젠가 돌아갈 것이다. 만약에 내가 구단을 도울 일이 있다면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메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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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EPL 20개 팀 만장일치 반대, "월드컵 4년→2년 변경 안 된다" (0.00)
▲ 월드컵 트로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모든 팀이 2024년 이후에 월드컵 변경안에 반대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제축구연맹(FIFA) 제안에 강력하게 반대한다. 프리미어리그 20개 팀은 현재 FIFA의 계획이 선수 복지, 팬 경험, 시즌 전 준비 및 대회 퀄리티에 부정적일 거로 판단했다"며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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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황희찬에게 PL이 딱 맞아…울버햄튼 10월의 선수 영예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이 프리미어리그에 완벽하게 녹아듭니다. '황소'처럼 활발하게 움직이며 '늑대 군단'을 이끌었고, 울버햄튼 10월의 선수상까지 수상했습니다.황희찬은 올해 여름 라이프치히를 떠나 울버햄튼에 입단했습니다. 홈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알렸습니다. 데뷔전이었던 4라운드, 왓퍼드전에 교체로 들어가 쐐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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