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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이 전락? 나 타티스 주니어야…55경기 만에 첫 홈런→시즌 최장거리 홈런까지 (54.79)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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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받고 좋아하더니…'충격' 5151억 약물 홈런왕 소송 패소, 평생 수입 10% 내줄 위기 (49.1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빅리그 어드벤스 펀드(BLA)라는 투자 회사와 소송에서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최소 3400만 달러(약 515억원)을 BLA에 줘야 한다. 미국 '뉴욕 포스트' 등 복수 언론은 25일(한국시간)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빅리그 어드벤스 펀드와 법정 싸움에서 패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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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없으면 칠수 없다" 천재타자 경악의 '홈런 0개' 슬럼프 맹비난, 5130억 초대형 계약했는데 어쩌나 (47.2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차세대 슈퍼스타 후보로 꼽히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천재타자' 페르난도 타니스 주니어(27)가 생애 최악의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다. 타티스 주니어는 2019년 샌디에이고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빅리그 데뷔 전부터 '특급 유망주'로 주목 받았던 타티스 주니어는 2019년 84경기만 뛰고도 타율 .317 22홈런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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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또 쳤다' 2G 연속 안타→타율 2할 진입, 팀은 5-4 끝내기 역전승 (45.5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송성문이 2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팀 역전승에 이바지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4타수 1안타 1도루 활약으로 5-4 역전승에 힘을 보탰다. 전날 경기에서 5타수 1안타를 기록한 송성문은 2경기 연속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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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송성문이 사사키 패전에 쐐기 박았다…백업 신세여도 방망이 활기, 8회 천금 쐐기타 폭발 (44.26)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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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스피드+탄탄한 수비력 뽐냈다! 송성문, 1안타 2득점 1타점…주전 도약 향한 '무력시위' (44.21)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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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다칠 뻔, 부상 피했지만 '무안타 1삼진'…7회 교체 출전 송성문도 '무안타 1삼진' 침묵 (43.60)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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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알아라" 팬들 격한 분노+일침…'패패패패패패패패' 송성문 소속팀 어쩌나 (43.05)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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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 넘쳤나' 송성문 대주자 출전해 견제사…샌디에이고는 6연승 질주 (42.63)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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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이 뭘 잘못했나? SD 팬들의 황당 분풀이, 감독이 감쌌다 "가장 빨리 전달할 수 있는 방법" (41.9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가장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홈 맞대결에서 4-5로 무릎을 꿇으며, 하루 만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샌디에이고는 전날(19일) 다저스를 상대로 1-0으로 승리하면서, 무려 44년 만의 굴욕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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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