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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생애 첫 세계선수권 동메달…韓 태권도 미래 탄생 “서건우, 남자 80kg 메달권 입상” (72.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서건우(21, 한국체대)가 커리어 처음으로 밟아봤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건우는 27일 중국 장쑤성 우시의 타이후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80kg 준결승에서 아쉽게 졌다. 결승에 진출하진 못했지만 동메달을 확보해 입상했다. 세계선수권대회는 3·4위전 없이 준결승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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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1개' 한국 선수단, 라인루르 하계U대회 종합 4위 달성..."2027 충청권대회 기대감 높였다" (5.02)
▲ 태권도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등 총 14개의 가장 많은 메달을 따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장지석)은 금메달 21개, 은메달 9개, 동메달 27개를 획득해 종합 4위에 오르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13개 종목 311명의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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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눈물 '펑펑' 서건우,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쉬운 0-2 완패...이번 대회 메달 없이 마무리 [올림픽 NOW] (0.01)
▲ 세계랭킹 4위 서건우(한국체대)는 1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남자 80kg급 이하 동메달 결정전에서 에디 흐르니크(덴마크)에 0-2로 패하며 동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렇게 서건우의 파리 올림픽 여정은 메달 없이 마무리됐다. ⓒ연합뉴스 ▲ 세계랭킹 4위 서건우(한국체대)는 1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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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코치에 안겨서 울었다…서건우, 한국 태권도가 피하던 체급에서 '올림픽 4위' [올림픽 NOW] (0.01)
▲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남자 80kg급에 출전한 서건우가 동메달 결정전을 치렀다. 이 체급은 한국 태권도가 이번 대회 전까지 한 번도 출전하지 않았던 불모지와 같은 영역이었다. 여기서 서건우는 4강 진출의 성적을 냈다. ▲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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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태권도 3일 연속 메달 획득 실패! 서건우, 동메달 결정전 석패...韓 최초 중량급 메달 좌절 [올림픽 NOW] (0.01)
▲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남자 80kg급에 출전한 서건우가 동메달 결정전을 치렀다. 이 체급은 한국 태권도가 이번 대회 전까지 한 번도 출전하지 않았던 불모지와 같은 영역이었다. 여기서 서건우는 4강 진출의 성적을 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운 기자] 기세가 좋던 한국 태권도가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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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항한 '무한 발차기' 서건우, 태권도 80kg 8강서 로드리게스에 2-0 승리...4강 진출[올림픽 NOW] (0.01)
▲ 서건우(브리온컴퍼니)는 9일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남자 80kg급 8강에서 엔리케 마르케스 로드리게스 페르난데스(브라질)를 2-0으로 제압하며 4강에 진출했다. ▲ 서건우(브리온컴퍼니)는 9일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남자 80kg급 8강에서 엔리케 마르케스 로드리게스 페르난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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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연속 태권도 金 나오나' 서건우, 판정 번복으로 8강 진출→도쿄 대회 은메달리스트 피했다 [올림픽 NOW] (0.01)
▲ 서건우가 이번 대회 한국 태권도 세 번째 금메달을 노린다. 태권도 남자 80kg급에서 한국선수가 올림픽에 나간 건 서건우가 처음이다. 서건우 옆엔 오혜리 대표팀 코치가 있다. 16강전 2라운드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패배가 선언됐지만, 오혜리 코치의 적극적인 항의로 판정이 번복됐다. 결국 2라운드를 서건우가 가져갔고, 3라운드 14-1 압승을 거두며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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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으로 질 뻔 했다' 태권도 서건우, 16강서 기사회생…오혜리 코치 항의 통했다 [올림픽 NOW] (0.01)
▲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남자 80kg급 16강전에 출전한 한국 서건우가 칠레 호아킨 추르칠과의 2라운드에서 마지막 공격이 인정되지 않고 패배 판정을 받자 오혜리 코치와 함께 심판에 항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운 기자] 세 번째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서건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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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향해 순항하는 전웅태-서창완, '기사회생' 서건우는 통한의 눈물[올림픽 NOW] (0.01)
▲ 근대 5종 남자부 결승에 진출한 전웅태와 서창완. ⓒ연합뉴스 ▲ 근대 5종 남자부 결승에 진출한 전웅태와 서창완. ⓒ연합뉴스 ▲ 역도 유동주, 태권도 서건우. ⓒ연합뉴스 ▲ 역도 유동주, 태권도 서건우. ⓒ연합뉴스 ▲ 여자 아티스틱스위밍 듀엣 테크니컬에 출전한 이리영-허윤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화려한 마지막을 위한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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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서건우, 결승 진출 실패했지만...포기 모르는 '헌신 플레이' 나왔다→이제 동메달 결정전으로[올림픽 NOW] (0.01)
▲ 서건우(브리온컴퍼니)는 9일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남자 80kg 이하 준결승에서 이란의 바르호르다리에게 1-2로 역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박수를 받았고, 서건우는 이제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해 동메달을 노린다. ⓒ연합뉴스 ▲ 서건우(브리온컴퍼니)는 9일 프랑스 파리의 그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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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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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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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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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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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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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