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생애 첫 세계선수권 동메달…韓 태권도 미래 탄생 “서건우, 남자 80kg 메달권 입상” (39.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서건우(21, 한국체대)가 커리어 처음으로 밟아봤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건우는 27일 중국 장쑤성 우시의 타이후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80kg 준결승에서 아쉽게 졌다. 결승에 진출하진 못했지만 동메달을 확보해 입상했다. 세계선수권대회는 3·4위전 없이 준결승
2025-10-28
-
파이트머니 4000만 원…'한국판 베어너클' 열렸다 (9.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케이지는 없다. 출생지, 키, 체급 등을 알려 주는 선수 소개도 없다. 선수 이름이 호명되면 등장 음악과 함께 걸어나온다. 맞은편 상대가 나오면 즉시 주먹을 맞댄다. 가장 중요한 건 '맨손'이다. '맨손(Bare-knuckle, 베어너클)' 격투기 단체 야차클럽의 오프라인 대회 진행 방식이다. 베어너클은 미국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2025-11-23
-
'금 21개' 한국 선수단, 라인루르 하계U대회 종합 4위 달성..."2027 충청권대회 기대감 높였다" (2.29)
2025-07-28
-
경기 후 눈물 '펑펑' 서건우,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쉬운 0-2 완패...이번 대회 메달 없이 마무리 [올림픽 NOW] (0.00)
2024-08-10
-
상대 코치에 안겨서 울었다…서건우, 한국 태권도가 피하던 체급에서 '올림픽 4위' [올림픽 NOW] (0.00)
2024-08-10
-
'아쉽다' 태권도 3일 연속 메달 획득 실패! 서건우, 동메달 결정전 석패...韓 최초 중량급 메달 좌절 [올림픽 NOW] (0.00)
2024-08-10
-
금메달 항한 '무한 발차기' 서건우, 태권도 80kg 8강서 로드리게스에 2-0 승리...4강 진출[올림픽 NOW] (0.00)
2024-08-09
-
'3일 연속 태권도 金 나오나' 서건우, 판정 번복으로 8강 진출→도쿄 대회 은메달리스트 피했다 [올림픽 NOW] (0.00)
2024-08-09
-
'오심으로 질 뻔 했다' 태권도 서건우, 16강서 기사회생…오혜리 코치 항의 통했다 [올림픽 NOW] (0.00)
2024-08-09
-
메달 향해 순항하는 전웅태-서창완, '기사회생' 서건우는 통한의 눈물[올림픽 NOW] (0.00)
2024-08-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