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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향해 순항하는 전웅태-서창완, '기사회생' 서건우는 통한의 눈물[올림픽 NOW]

작성일: 2024.08.10 08:19 이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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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5종 남자부 결승에 진출한 전웅태와 서창완. ⓒ연합뉴스
▲ 근대 5종 남자부 결승에 진출한 전웅태와 서창완. ⓒ연합뉴스
▲ 근대 5종 남자부 결승에 진출한 전웅태와 서창완. ⓒ연합뉴스
▲ 근대 5종 남자부 결승에 진출한 전웅태와 서창완. ⓒ연합뉴스
▲ 역도 유동주, 태권도 서건우. ⓒ연합뉴스
▲ 역도 유동주, 태권도 서건우. ⓒ연합뉴스
▲ 역도 유동주, 태권도 서건우. ⓒ연합뉴스
▲ 역도 유동주, 태권도 서건우. ⓒ연합뉴스
▲ 여자 아티스틱스위밍 듀엣 테크니컬에 출전한 이리영-허윤서 ⓒ연합뉴스
▲ 여자 아티스틱스위밍 듀엣 테크니컬에 출전한 이리영-허윤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화려한 마지막을 위한 일 보 후퇴였습니다. 

전웅태와 서창완, 나란히 근대5종 남자부 준결승에서 각각 B조 2위와 5위로 결승에 올랐습니다. 

2020 도쿄 대회 동메달을 따냈던 전웅태, 이번에는 더 높은 곳을 바라봅니다. 

태권도 남자 80㎏급에 나선 서건우, 준결승에서 이란의 메흐란 바르호르다리에게 1-2로 패한 뒤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덴마크의 에디 흐르니치에게 0-2로 패해 4위로 마감했습니다.

역도 남자 89㎏급의 유동주는 인상 168㎏, 용상 203㎏, 합계 371㎏을 들어 6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이빙 남자 10m 플랫폼 예선에서는 신정휘가 1∼6차 시기 합계 369.20점을 얻어 18명이 겨루는 준결승에 17위로 극적 진출했습니다.

아티스틱스위밍의 이리영과 허윤서, 듀엣 테크니컬 경기에서 227.5667점을 받아 12위에 올랐습니다. 듀엣 프리에서 사상 첫 10위 이내 성적에 도전합니다.

스페인은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프랑스에 연장 혈전을 벌여 세르히오 카메요의 2골로 5-3 승리, 1992년 바르셀로나 대회 이후 32년 만에 금메달을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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