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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해도 할 일은 해야지, LG 이천에서 마무리캠프 개시 (29.78)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트윈스가 2025시즌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11월 5일(수)부터 11월 21일(금)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캠프에는 염경엽 감독 및 코칭스태프 13명과 선수 38명이 참가한다. 염경엽 감독이 내년 시즌 기대주로 꼽은 올해 신인 박시원이 포함됐고 양우진 박준성 등 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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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그 최강자의 수성이냐 도 대표의 찌르기냐, 이마트노브랜드배 일반부 경쟁 훨훨 (22.04)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야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가을의 전설처럼 11월 고교부, 일반부와 함께 고교 동창부로 나눠 21일부터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시작하는 'SPOTV(스포티비)와 함께하는 2025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은 볼거리가 풍성하다. 특히 최근 프로야구 KBO로의 선수 배출 산실로 주목받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운영해 흥미를 끄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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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투포환 선수' DNA 남다른 LG 신인…투수 출신인데 거포 잠재력, 3G 연속 홈런 쳤다 (19.10)
▲ LG 신인 외야수 서영준.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9월 고교야구 마지막 전국대회였던 봉황대기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던 LG 신인 외야수 서영준이 1년이 지난 올해도 9월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 동안 안타 13개를 쳤고,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홈런을 터트렸다. 투포환 선수 출신인 어머니의 유전자를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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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최상위 팀의 대결 'KBSA 리그' 13일 개막...U18·U23 국가대표와 올스타전까지 (2.13)
▲ 연천 미라클 파주 챌린저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가 주최하는 '2025 KBSA리그'가 13일 오전 10시 이천 꿈의구장에서 고양원더스와 가평웨일스의 맞대결로 개막한다. 아마추어 최상위 리그를 표방하는 KBSA리그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용인드래곤스, 연천미라클, 포천몬스터, 성남맥파이스,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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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아팠던 투수 맞나, 특급 유망주 정현우 화려한 복귀전…LG 2군에 2⅓이닝 5실점→1군에 5이닝 1실점 (1.89)
▲ 키움의 '전체 1순위 유망주' 정현우가 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1군 복귀전을 치렀다. ⓒ 키움 히어로즈 ▲ 정현우는 덕수고 3학년이던 지난해 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고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왼손투수 정현우가 1군 복귀전에서 '전체 1순위' 유망주의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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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보상선수' 최채흥, 잘 만났다 친정…퓨처스 2경기 9실점 부진→삼성에 5이닝 8K 1실점 (0.79)
▲ 최채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구멍난 LG 선발진에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삼성에서 온 '최원태 보상선수' 최채흥이 퓨처스리그 세 번째 등판에서 모처럼 이름값을 했다. 앞선 2경기에서 각각 4점, 5점을 내줘 절치부심하며 새 시즌을 준비했다는 각오를 결과로 이어가지 못했는데, 세 번째 등판에서는 5이닝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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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 신인 계약 완료! '156㎞' 김영우 2억, '투타겸업' 추세현 1억 5천…'진해수 유산' 서영준 7천만원 사인 (0.03)
▲ LG 차명석 단장이 202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한 투수 김영우에게 유니폼을 입혀주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서울고 투수 김영우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2025년도 신인 12명과 계약을 마쳤다. 직구 최고 구속이 시속 156㎞까지 나왔던 강속구 유망주 김영우(서울고)가 2억 원에 계약했고, 3루수와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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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LG는 3대3 트레이드를 한 것이었나…마지막 카드 완성, 누가 최종 승자가 될 것인가 (0.02)
▲ 손호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알고보면 3대3 트레이드였다? 최근 1년 사이에 3건이나 트레이드에 합의한 사이다. 롯데와 LG의 잦은 거래는 어떤 결과를 만들었을까. 롯데는 지난 해 11월 LG로부터 베테랑 좌완투수 진해수를 영입하면서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 지명권을 내줬다. LG는 지난 해 29년 만에 통합 우승을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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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성 타고난 걸까, 클러치 히터 장타 두 방 전주고 우승 이끌었다…“난 숟가락만 얹었을 뿐” (0.01)
▲전주고 서영준은 봉황대기 MVP를 차지했다.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나는 숟가락만 얹었다.” 전주고는 1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경기상업고를 6-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전주고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봉황대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게 됐다. 청룡기에 이어 봉황대기까지 올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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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강 훈장 달았다, 전주고 또 정상 등극…주창훈 감독 “한 달 동안 집도 못갔다, 고생한 선수들에게 고맙다” (0.01)
▲전주고가 경기상업고를 꺾고 봉황대기 우승을 차지했다.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전주고가 또 하나의 우승 트로피를 추가했다. 전주고는 1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경기상업고를 6-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창단 첫 봉황대기 우승이다. 청룡기에 이어 봉황대기까지 정상에 오른 전주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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