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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으로 돌아갔던 구원왕, 절벽을 기어 올라왔다… 명불허전 포크볼, 위기의 SSG 불펜 구세주될까 (41.28)
▲ 26일 인천 한화전을 앞두고 1군 무대에 콜업된 2023년 리그 구원왕 서진용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1군 캠프 명단에서 제외되는 충격적인 일을 겪은 2023년 리그 구원왕 서진용(34·SSG)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퓨처스팀(2군) 캠프에서 묵묵하게 훈련에 매진하고 있었다. 답답했지만, 현실은 현실이었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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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왕이 드디어 돌아왔다, 448일의 기다림 끝났다… 노경은 잠시 스트레스서 쉬어간다 (41.06)
▲ 448일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서진용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42세이브를 기록하며 리그 구원왕에 올랐으나 이후 수술과 부진으로 1군 무대에 좀처럼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서진용(34·SSG)이 448일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SSG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서진용을 1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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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FA 재수 성공→프랜차이즈의 꿈… FA 불펜 최대어로 부활? 다시 시작될 ‘문단속’ (0.08)
▲ 지난해 경력에서 잊을 수 없는 쓴맛을 봤던 서진용은 재기를 다짐하며 오프시즌을 보내고 있다 ⓒSSG랜더스 ▲ 전형적인 슬로스타터였던 서진용은 예년보다 더 철저한 준비로 몸 상태를 끌어올리며 필승조 편입을 확정한 상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프리에이전트(FA) 자격 신청을 앞둔 시점, 서진용(33·SSG)은 신청 여부에 대해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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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데드암’이라는 이야기를 꺼냈나… 시작부터 팔팔한데 신무기도 장착, 트레이드 성공 예감? (0.07)
▲ 지난해 많은 이닝을 소화했다는 우려를 불식시키며 좋은 페이스를 선보이고 있는 SSG 김민 ⓒSSG랜더스 ▲ 김민이 정상적인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 속에 SSG 필승조 구상도 파란불이 들어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 김태우 기자] SSG와 kt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 1대1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팀 전력에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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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13명 엔트리, 고민 많이 될 것 같은데” SSG가 미소 짓는다, 재건 희망이 부푼다 (0.04)
▲ 그간 팀 최고 유망주 평가를 받았던 송영진과 이로운도 치열한 경쟁의 문을 뚫어내야 1군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SSG랜더스 ▲ 2023년 구원왕인 서진용은 첫 불펜 피칭부터 인상적인 투구로 재기 가능성에 확신을 더해가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2024년 SSG가 단 한 경기 차이로 포스트시즌에 가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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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부르면, 문승원은 간다… 돌고 돌아 다시 선발, 전천후 플레이어 가치 증명한다 (0.04)
▲ 팀의 부름에 따라 다시 선발로 돌아온 문승원은 팀 선발 로테이션 안정화라는 큰 과제를 어깨에 짊어진 채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SSG랜더스 ▲ 1년 사이 선발, 마무리, 중간을 모두 경험하게 되는 문승원은 차분하게 시즌을 준비하며 코칭스태프의 호평을 받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문승원(36·SSG)은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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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구원왕이 FA 신청 포기라니… 길었던 고민의 시간, 좀 더 길게 내다봤다 (0.01)
▲ 2023년 리그 구원왕인 서진용은 고심 끝에 FA를 신청하지 않으며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를 결정했다. ⓒSSG랜더스 ▲ 팔꿈치 뼛조각 수술 여파에서 확실하게 벗어나지 못한 서진용은 내년 자신의 모습을 되찾은 뒤 FA 시장에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KBO리그 구원왕에 오르며 경력의 전성기를 맞이한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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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간절한 기회인데' FA 포기한 선수가 10명 있다, 은퇴하거나 팀에 남거나…'FA 재수' 가능성도 (0.01)
▲ 은퇴를 결정한 김강민. 김강민의 친정 팀인 SSG 랜더스는 내년 중 그의 은퇴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 박경수는 은퇴 후 kt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 자격 선수는 30명. 이 가운데 10명은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를 활용하지 않았다. 이미 은퇴 뜻을 밝힌 선수도 있고, 시즌 중 방출돼 FA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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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100억 이상, 김원중-최원태-엄상백 경쟁 붙나, 허경민은 시장 나올까… KBO FA 자격선수 30명 공시, 쩐의 전쟁 시작됐다 [공식발표] (0.00)
▲ SSG는 이미 4년 총액 100억 원 이상의 금액을 제안했고, 최정 측도 총액 자체에는 그렇게 큰 이견을 달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FA 자격 신청을 전후해 협상이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이적 가능성은 이제 상당히 떨어졌다는 평가다.ⓒ곽혜미 기자 ▲ 엄상백은 올해 29경기에서 156⅔이닝을 던지며 13승10패 평균자책점 4.88을 기록했다. 최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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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최대어 확정, ‘A등급’ 김원중-최원태 이적할까… KBO FA 선수 20명 공시, FA 시장 개막 (0.00)
▲ 롯데는 마무리 김원중의 잔류를 바라고 있지만, 김원중이 바라는 금액에 따라 시장 상황이 요동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롯데 자이언츠 ▲ 젊고 실적 있는 선발 FA라는 희소성을 갖춘 최원태는 이번 시장 선발 FA 최대어 중 하나로 뽑힌다. 원 소속구단 LG가 얼마를 부를지도 관심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프리에이전트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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