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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지명 받고 싶습니다" 작전 전문인 줄 알았는데 최고 타자, U-18 숨은 보석 박지호 (21.80)
▲ U-18 대표팀 박지호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키나와에서 열리고 있는 올해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은 1라운드 지명을 바라보는 야수들의 활약상에 관심이 쏠린 대회였다. 그런데 막상 팀 내 타율, OPS 1위는 뜻밖의 선수다. 출국 전 평가전부터 심상치 않은 타격감을 보였던 박지호(군산상일고3)가 국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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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연습 경기를 마치고' (21.64)
▲ U-18 대표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KBSA 올스타와 U-18 대표팀의 연습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U-18 대표팀 선수들이 석수철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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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급 3명이나 빠졌다고? 그러나 韓 마운드엔 157km 괴물이 있다 [U-18 특집] (14.11)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결전의 날'이 밝았다. 올해는 1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까.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은 5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제 32회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U-18) 야구 월드컵에 나선다. 총 12개국이 우승 트로피를 놓고 각축전을 벌인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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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고 와, 난 못 즐겼지만" 17년 전 마지막 우승 선배들이 후배들을 응원합니다 [U-18 특집] (13.72)
▲ 2008년 18세 이하 세계 청소년 대회 우승 멤버인 박건우가 2025년 대회에 출전하는 후배들에게 응원의 한 마디를 보냈다. ⓒ곽혜미 기자 ▲ 안치홍은 2008년 '고교 4대 유격수'로 불리며 kt 김상수와 허경민, LG 오지환과 함께 18세 이하 세계 대회 우승에 힘을 보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세계 무대에 나서는 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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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까지 9경기, 투수가 겨우 7명? 한국엔 '2학년 오타니' 두 명이나 있다 [U-18 특집] (13.59)
▲ U-18 대표팀 하현승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5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릴 '제32회 WBSC U-18 야구월드컵'에 참가한다. 2015년 이후 최근 5개 대회에서 모두 4강에 합류했지만 우승에는 실패했던 한국. 올해는 '하이브리드' 로스터로 2008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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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불운' 하필 158km 괴물투수를 만날 줄이야…ML 드래프트 1R 강력후보, 10K 완봉승에 결승행 좌절 (12.98)
▲ 지오반니 로하스 ⓒWBSC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운이라면 불운이다.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이 끝내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지 못했다.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은 12일 일본 오키나와현 이토만시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슈퍼라운드 미국과의 경기에서 0-1로 석패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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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번복?' 의문의 홈 아웃→세이프 정정…'김건휘 홈런' 한국 7회 결승점 내주며 눈물의 입상 실패 (12.23)
▲ 32회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에 참가한 한국 청소년 대표팀.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석수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이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에서 입상에 실패했다. 슈퍼라운드에서 8-1 완승을 거뒀던 상대 대만에 2-3으로 아쉽게 졌다. 7회 결승점을 내줬는데, 홈에서 아웃 판정이 나왔다가 비디오판독을 거쳐 세이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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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오심 인정받았다는데…'석연치 않은 실점' 韓 억울함 해소될 수 있을까 (11.92)
▲ 포수 이희성이 중견수 오재원의 송구를 받고 쩡셩언을 기다리는 장면. 심판진은 이 상황을 홈 플레이트 충돌 유발로 봤다. ⓒ 중계 화면 캡처 ▲ 대만의 득점 인정에 망연자실한 석수철 감독 ⓒ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수들을 눈물짓게 한 석연치 않은 판정. 결과는 돌리지 못하더라도, 다시 살펴볼 수는 없을까. 미국의 사례가 있다. 판정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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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위기 탈출인 줄 알았는데…비디오판독이 결과를 바꿨다, 日도 주목한 그 순간 (11.78)
▲ 포수 이희성이 중견수 오재원의 송구를 받고 쩡셩언을 기다리는 장면. 심판진은 이 상황을 홈 플레이트 충돌 유발로 봤다. ⓒ 중계 화면 캡처 ▲ 대만의 득점 인정에 망연자실한 석수철 감독 ⓒ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홈런과 동점 적시타를 날리며 중심타자 몫을 해낸 검건휘(충암고3)이 웃음을 잃었다. 포수 이희성(원주고3)도 망연자실한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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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인 끝내기 안타' U-18 한국 마지막 평가전 승리…17년 만의 우승 위해 오키나와行 (11.55)
▲ U-18 대표팀 신재인은 2일 KBSA 올스타(독립리그)와 경기에서 승부치기 끝내기 안타 포함 4타수 4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오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2008년 캐나다 에드먼턴 대회 이후 27년 만의 첫 세계 정상을 바라보며 오키나와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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