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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건 1골 1도움 대폭발' 선문대, 신성대 5-0 완파하며 춘계연맹전 4강 진출 (184.24)
'복병' 선문대의 맹공이 4강행을 완성했다. 선문대는 지난 20일 경남 통영의 산양스포츠파크6구장에서 펼쳐진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8강전 신성대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뒀다. 전반에만 두 골을 몰아치며 주도권을 잡은 선문대는 무득점에 그친 신성대를 꺾고 4강에 올랐다. 4-4-2 전형을 가동한 선문대다. 정우진이 골키퍼 장갑을 꼈고, 박재우-유민수-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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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못지 않은 '태백 월드컵' 추계대학연맹전 전쟁 돌입 "우승을 원한다!" (81.31)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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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골키퍼 출신'이지만 장갑 벗고 은퇴 김회현 “수성대, 제 마지막 팀...그만둔 것 후회하지 않아야" (76.90)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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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주 감독의 믿음으로 폭풍 성장 중인 강건의 마음 비우기 “득점왕보다 팀의 승리가 우선!” (22.72)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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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딸, 충격 교통 사고로 손가락 절단…美글로벌 기업 퇴사('조선의사랑꾼') (17.1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국민 디바' 인순이의 딸이 출연한다. 미국 명문대 스탠퍼드 출신인 그는 안타까운 사고로 세계적인 IT 기업에서 퇴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최초로 공개한다. 30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인순이의 딸이 세계 최고의 IT 기업인 M사에서 퇴사하게 된 가슴 아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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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1도움→5-0 대승'에도 흥분 없는 선문대 킬러 김윤건의 겸손 "팀으로 뭉쳐 우승!" (12.72)
"5-0이라는 큰 점수로 승리했지만, 저희의 목표는 우승이다."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의 결승전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우승을 노리는 팀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이 경쟁에서 물러날 생각이 없는 선문대다. 최재영 감독이 이끄는 선문대는 조별 예선과 16강을 무사히 통과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열심히 하자'는 컨셉트로 조별 예선과 녹아웃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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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충남아산 유스→선문대 에이스' 우뚝 박재우의 미친 승리욕, 결승까지 무한 질주 예고 (11.15)
예선전을 힘들게 치른 뒤 올라온 16강, 선문대 박재우는 득점 장면 하나하나를 기억했다.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의 본선 무대가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본선 진출을 넘어 우승을 노리는 팀들의 본격적인 총력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선수들이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각 K리그 유스팀 출신의 선수들 또한 저마다의 유망함을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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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16강 종료! 경희대학교 극적으로 승부차기 승리 (4.16)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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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선문대 정성엽, '팀 지원금, 정말 감사합니다' (0.97)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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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선문대 정성엽, 'one mind, one team!' (0.97)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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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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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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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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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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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