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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설상 대형 쾌거!' 18세 여고생 최가온, 넘어지고 넘어져도 일어나...첫 올림픽 금메달 쾌거 (89.8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세화여고)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일궈내며 한국 설상 종목 역사에 새 장을 열었다.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은 최종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 클로이 김(미국·88.00점)을 제치고 금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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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설상 대형사건! ‘17세 천재’ 최가온, 또 일 냈다...밀라노 금 이어 '월드컵 종합 1위'까지 폭주→FIS도 인정한 세계 1인자 탄생 (80.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5-2026시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강자는 '17살 한국인'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로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온(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파크 앤드 파이프 부문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FIS는 28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예정됐던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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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최가온" 클로이 킴이 전한 진심…"언니 은퇴해" 박수치며 떠났다 (75.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자 스노보드 절대 강자 클로이 김이 올림픽 3연패 도전에 실패했다. 대신 한국의 10대 신성 최가온이 역사를 새로 썼다. 클로이 김은 결승 1차 시기에서 백사이드 720을 시작으로 스위치 백사이드 에어, 스위치 더블 코르크 1080, 인버티드 540까지 성공시키며 88.00점을 기록했다. 이후 마지막 3차 시기 중반까지 선두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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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소녀 메달 빼앗았어" 한국계 미국인 울린 그 악플 얼마나 헛소리였나, 현실은 金부터 9위까지 아시아 싹쓸이 (71.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은메달리스트인 클로이 킴(미국, 25)은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이 종목의 '최강자'였다. 이제 25살 젊은 나이지만 이미 두 개의 금메달을 보유한 가운데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대회에서 세 번째 정상에 도전했다. 그의 도전을 막아선 선수는 한국의 천재이자, 클로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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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재명 대통령, 최가온 황대헌에게 축전 "정부 전폭지원 약속" (70.01)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딴 최가온과 황대헌이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을 받았다. 15일 현지시간 최가온과 황대헌은 이수경 선수단장으로부터 이 대통령의 축전을 전달받았다. 최가온은 지난 12일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으로 금메달을 땄다. 대회 첫 금메달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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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새 역사' 앞두고 대형 변수...'멀티 메달' 도전하는 유승은, 현지 기상 악화로 결승전 미뤄졌다→18일 재개 확정 (62.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스노보드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유승은(성복고)의 올림픽 두 번째 메달 도전이 일단 숨을 고르게 됐다. 결승 무대가 현지의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일정이 미뤄졌다. 대한체육회는 17일(한국시간) 공지를 통해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폭설 등 악천후 영향으로 연기됐다고 알렸다. 이후 국제스키연맹(FIS)은 현지 회의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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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金 드라마 또 없습니다' 최가온 눈물 펑펑, 1차 넘어지고→2차 넘어지고→3차 완벽…18세 소녀가 韓 스포츠 새 지평 열었다 (61.4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한국 선수단에 처음으로 '금메달 낭보'가 전해졌다. 그것도 18세 소녀가 해냈다.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최초 올림픽 금메달. 한국 스포츠에 길이 남을 새 역사가 쓰였다. 그 과정은 험난했고 극적이었다. 마치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았다.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18)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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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차별적 언행 징계 기준 구체화-MMA 단체 준회원 가입 보류…대한체육회 이사회 열려 (58.4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일부 선수의 차별적 언행에 대해 징계 기준을 구체화, 엄격한 규정 적용을 예고했다. 체육회는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회의실에서 '제1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여러 중요한 안건이 다뤄졌다. 보고 사항으로는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단 파견 결과를 정리했고 2026 제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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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결산] 金 3개·메달 10개, 숫자 너머의 의미…밀라노가 비춘 韓 동계의 미래 (58.0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총 10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2022 베이징 대회(금2·은5·동2)보다 전체 메달 수가 늘었고, 종합 순위 역시 14위에서 13위로 한 계단 올랐다. 목표로 내건 10위 이내 진입은 못했지만 ‘금메달 3개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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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사실은 금수저였네"...강남 8학군 명문고+100억 대 아파트 거주 가능성 확산 (56.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이 출신 배경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최가온(세화여고)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다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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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